‘나솔’ 옥순 누나의 여우짓…잘 나가던 상철에게 불길한 조짐이…[서병기 연예톡톡] 작성일 01-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FB7gfz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c7cb449cb146caf66dd2396b3d44a726618e2258cfaaeec20d6663ea5db9f" dmcf-pid="8M3bza4q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순과 상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d/20260108174214645myrz.jpg" data-org-width="612" dmcf-mid="HFnx6siP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d/20260108174214645my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순과 상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d9322f28fd38d1591e3f31f051905ef91640c2bc79e09579ef5ea09d0fe39" dmcf-pid="6R0KqN8Bt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는 끝나가는 시점에 시즌2가 시작되는 듯하다. 7일 방송을 보면 판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dd7f66f9fa48c06428196e707404bd5604605a7699e1ae6702f631c1619bc7c" dmcf-pid="Pep9Bj6b18" dmcf-ptype="general">그런데 불길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연하남들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특히 불길한 조짐이 느껴지는 남자는 상철. 영자와 거의 커플이 되어가는 데도 옥순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슈퍼데이트권을 옥순에게 쓸 때부터다.</p> <p contents-hash="e8f471710eaeb998913b2b5ce0ffaba8e7cce4779e29670ca9a17805d23c477d" dmcf-pid="QdU2bAPKY4" dmcf-ptype="general">옥순은 그냥 여우가 아니다. ‘왕여우’다. 옥순은 이미 상철에게 “옥순은 상철에게 “제 1, 2순위(영수와 광수)에 없는 걸 아시는데도 그러시는 거냐?”고 물었지만, 상철이 쉽게 단념할 뜻을 보이지 않자 “그냥 상철 님 하고 싶은 대로 하셔라”고 말했다.“나는 분명히 말했어. (나중에 울지마)”라고 말함으로써 자신의 잘못은 없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0ce44224f249a6ded682e9db40a54f11ded30a18386a151f15bfbf84e89d2eac" dmcf-pid="xJuVKcQ91f" dmcf-ptype="general">해바라기 가득한 카페에 도착한 상철은 옥순을 예쁘게 찍어줬다. 또한 두 사람은 웨딩 스냅을 연상케 하는 ‘하트 투샷’까지 촬영하며 연인 바이브를 풍겼다. 옥순은 “나 지금 기분 너무 좋아서 오후 데이트가 걱정된다”, “숙소 가기 싫다. 아쉽당~”이라고 혀 짧은 소리에 콧소리 애교를 작렬했다.</p> <p contents-hash="cca01e2979ec13a05727f74c092e2c588aafcce16bd2d71acbe9d00ab25e9a25" dmcf-pid="yXcImuTstV" dmcf-ptype="general">옥순과의 데이트 후 상철은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할지 너무 헷갈린다”며 고민에 빠졌고, 옥순은 “기대를 안 했는데 좋아서 내심 불안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591a8e53a3f407df5813f0e38386eaac15543777b4084d1ca9867a0836f5ab" dmcf-pid="WZkCs7yOG2" dmcf-ptype="general">필자는 옥순의 이 말이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는다. 옥순은 상철과 데이트후에도 ‘여우짓’을 했다. 옥순은 상철과의 데이트에서 카페 사장님에게 해바라기를 선물로 받았다. 그러자 옥순은 숙소로 돌아가 영수 앞에서 꽃을 받은 경위를 설명하지 않고 마치 해바라기를 상철이 준 것처럼 행동했다.</p> <p contents-hash="393b757aa3b0adfb013880ea42fe7674cf4cee0ca518cae51426b2f343c9a1b2" dmcf-pid="Y5EhOzWI19" dmcf-ptype="general">이건 진전이 더딘 1순위(영수)와 2순위(광수) 남자들에게 긴장하라는 의미다. 두 남자에게 “확실하게 어필해”라고 말하지 않고, 4각관계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일타쌍피 효과다.</p> <p contents-hash="2d96a4a97c7e6919517891d27029cc071341076a1676d1890e892521f37d8a85" dmcf-pid="GuCGyftWZK"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영자에게 달려가 “이 꽃, 카페 사장님이 준 거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진실을 털어놨다. 남자에게 인기를 독차지 하면서도 여성들과는 적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그렇게 한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2f1818c9845bd129dac307a3d6a217ef637fb95600cbdfcb4b3341a59d1b81" dmcf-pid="H7hHW4FY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d/20260108174214867lmgv.jpg" data-org-width="612" dmcf-mid="ZRq31Rzt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d/20260108174214867lm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bdafa2afe6e010f42fa5f624972d232ee142c53d10af06f1409e9b4a1cbfc1" dmcf-pid="XzlXY83GXB" dmcf-ptype="general">이제, 상철의 선택은 무엇일까. 영자보다는 옥순에게 방향을 튼 듯하다. 옥순이 1, 2순위를 제끼고 상철을 받아줄 것인가?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본다. 상철은 고백할수록 팽 당할 수밖에 없을 듯하다. 해바라기 카페에서의 데이트는 일장춘몽, 또는 한 여름밤의 꿈이 될 것인가?</p> <p contents-hash="39091d9962abe419632ee3315d1bc34e8691ba5193241e76ac210e4e5ef0ce91" dmcf-pid="ZqSZG60HYq" dmcf-ptype="general">물론 어디까지난 가정이지만, 그리고 나면, 상철은 영자에게로 돌아가기가 힘들 듯하다. 9살 많은 영자는 어린 상철이 갈팡질팡하는 걸 어느정도 봐줬지만, “난 끝났다”고 말했다. 오래동안 참아줬다. 상철의 모양새가 안좋게 될 수가 있다.</p> <p contents-hash="dab030fbf937d0bd46a5e016a014ea1136c938b36f915ca531225e7d42dc00d1" dmcf-pid="5Bv5HPpXHz" dmcf-ptype="general">상철은 지금까지 잘 나갔다. 밝고 긍정적이며, 누나들의 인기도 얻었다. 그 중 수학강사인 영자와는 구체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갔다. 그런데 왜 갑자기 흑화하려고 하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다음 주는 꼭 본방 사수를 해야할 것 같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611a75339bf9540b9bea0e7631828a721a7f60a086fe022b6b91f5f91cb06" dmcf-pid="1bT1XQUZ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d/20260108174215082kgeg.jpg" data-org-width="612" dmcf-mid="fFWF5M71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d/20260108174215082kg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9f401ff9e7598aaa996fd481b6c6e81478daaa07e38991e3b4a5fb1ebd8817" dmcf-pid="tKytZxu5tu" dmcf-ptype="general">한편, 또 한명의 안쓰러운 남자는 연애 테크닉이 떨어지는 영식이다. 영수에게만 관심있는 순자를 불러내 “여지는 안 주겠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 중에 순자님이 없어”라고 갑자기 ‘0고백 1차임’을 선사한 것도 미숙한 행동이지만, 순자가 있는 곳에서 현숙에게 “전 아예 안 되는 거냐?”라고 묻자 “네네네”라고 칼차단을 당하는 것도 안쓰러웠다.</p> <p contents-hash="925f1e3e10c13296ce5945440798a095478fd7045c6d222df7421a2318199e16" dmcf-pid="F9WF5M71tU" dmcf-ptype="general">그런 건 현숙을 불러내서 말을 해야 한다. 영식은 여성을 불러내면서 자기 혼자 먼저 가버리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연애 스킬을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남녀관계를 조금더 부드럽게 할 필요가 있다. 진심은 지니고 있는 영식이 미숙한 테크닉으로 여성에게 인기가 떨어지는 현상만은 막아야 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성인 됐어요" 아이브 이서, 오늘 한림예고 졸업 01-08 다음 반등 성공한 韓 모바일 게임, 넥슨 사상 첫 퍼블리셔 1위 등극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