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좁지만 큰 자리 작성일 01-08 4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0(89~9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832_001_20260108175711643.jpg" alt="" /></span><br><br>31회 GS칼텍스배 예선 사흘째 경기가 7일 벌어졌다. 이 대회에서 다섯 차례 우승했던 이창호가 서른한 살 어린 임경찬을 제쳤다. 결혼 날짜를 잡아놓은 홍무진마저 이긴다면 예선 결승에 오른다. <br><br>여자 1위이자 한국 22위 김은지는 26위 최재영을 따돌리고 3연승을 달렸다. 지난날 여왕 루이나이웨이와 최정처럼 GS칼텍스배에서 결승 무대에 오르려면 예선부터 넘어야 한다. 8일 예선 4강전이 결승 같지 않았을까. 2024년 GS칼텍스배 우승자 신민준과 만났다.<br><br>한국 4위 신민준은 오는 월요일부터 30회 LG배 세계 대회 결승 3번기를 치른다. 일본 1위이자 응씨배 세계 대회 챔피언 이치리키 료를 물리치면 LG배에서 두 번째 우승을 이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832_002_20260108175711705.jpg" alt="" /></span><br><br>흑이 넓어 보이는 '×'에 먼저 두면 백은 93에 젖힌다. 이 아래쪽이 좁아 보여도 큰 곳이다. 흑89에 붙여놓고 91에 젖힌 것이 정확한 순서. 백94를 꼭 두어야 하지만 <참고 1도>라면 백이 다른 곳에 두어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흑95로 들어갈 기회는 지금뿐. <참고 2도> 흑1에 두면 2로 지키는 백 모양이 30집에 이른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천광역시청 문필희 감독 "화려함 대신 어린 선수들 기동력+체력으로 승부" 01-08 다음 "이제 성인 됐어요" 아이브 이서, 오늘 한림예고 졸업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