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찾은 안세영, 37분 만에 日오쿠하라 제압 작성일 01-08 4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말레이시아오픈 8강 선착</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829_001_20260108175633605.jpg" alt="" /></span><br><br>2026년 첫 대회인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오픈 첫 경기에서 힘겹게 역전승을 거둔 안세영(사진)이 다시 본연의 모습을 되찾았다.<br><br>안세영은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30위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2대0(21-17, 21-7)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이 단 37분에 그쳐 체력 소모도 적었다.<br><br>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직전 32강전에서는 캐나다의 미셸 리를 상대로 1시간15분간의 혈투 끝에 2대1로 간신히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해 말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파이널 결승을 치른 뒤 불과 2주밖에 쉬지 못하고 다시 시즌이 시작돼 안세영의 체력과 부상 부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br><br>하지만 하루 휴식을 취한 뒤 경기를 치른 안세영은 주변의 불안감을 지워냈다. 안세영은 8강에서 세계 26위 리네 호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덴마크)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앞서 8강 상대로 예측됐던 세계 5위 한웨(중국)가 부상으로 16강에서 기권해 안세영에게는 좀 더 수월한 대진이 만들어졌다. <br><br>[조효성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컬링 슈퍼리그, 재밌으셨나요... 청소년 주말리그'도 있었습니다 01-08 다음 인천광역시청 문필희 감독 "화려함 대신 어린 선수들 기동력+체력으로 승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