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전종서, 절친 조합 현실화…‘프로젝트 Y’로 만났다 [종합]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VmeSNduk">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2FfsdvjJ0c"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ef318c49a9a92c82c0a40ff4f1c196f8a7cc6fe45868cc6e1af31b9e436b0" dmcf-pid="V34OJTAi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80305624lbiy.jpg" data-org-width="1600" dmcf-mid="HorzTV1y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80305624lb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48b36672325ac4357e8d35fc7abb361c8f200b2c1ec57888d82b05a76200bb" dmcf-pid="f08Iiycn3j"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조합이 현실이 됐다.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 작품 ‘프로젝트 Y’로 뭉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e6675e07793ee18c389d5a3b6bf8ada262086fdfd79d140ac16562904b017cb" dmcf-pid="4p6CnWkL0N" dmcf-ptype="general">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그리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9b3fd6249c4f600bcb4d9dc2c1fd5c220795c090a2623bebd8b55d854e8dc24" dmcf-pid="8UPhLYEoUa" dmcf-ptype="general">먼저 이환 감독은 “한소희 배우와 전종서 배우 같은 경우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생각을 했다. 사실 좀 대체 불가였던 것 같다. 두 배우가 아니면 사실 이 영화를 완성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겠다, 시작조차도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e7b84cb17d49d14b4c89595db17aaddc56c7ee3f26098ca6e87766b6ec969b" dmcf-pid="6mXRuoV77g" dmcf-ptype="general">이어 “두 배우께 조금 용기를 내서 시나리오를 전달하게 됐었고, 두 분을 동시에 같이 처음 만날 때 그 자리에서 흔쾌히 승낙을 해 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f9d7d66449a3c13cda1d074c9b746c5a769fd3dee590eedc9fe5b59fde6b3dc" dmcf-pid="PsZe7gfz0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전작에서 좀 결핍이 많은 캐릭터들을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캐릭터가 색깔은 다르지만 그래도 제가 표현하는 어떤 감정과 정서들을 통해서 영화가 발현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했던 것 같다. 그렇다면은 이거를 이 영화를 만나는 사람들한테 설득력을 가져야 되는데,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는 한소희 배우와 전종서 배우가 표현할 수 있겠다 싶었다”며 한소희와 전종서를 캐스팅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1e6d6c0170ec7e20a12fd19287d29931d4cedd9c50ab74660ff0fc2db730b" dmcf-pid="QO5dza4q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80307036pakp.jpg" data-org-width="1600" dmcf-mid="z6oZwpSr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80307036pa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5161ad4ed693d1e8c8ac862bae7b3d421b71f75e5ff33b058cc69824f9248" dmcf-pid="xI1JqN8B0n" dmcf-ptype="general"> 한소희는 “정말 바쁘게 촬영했던 것 같은데 벌써 이 영화를 추억하면서 떠올려야 되는 시간이 왔다는 게 좀 실감이 안 나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다들 병상에 눕고 뒤엉키고 빠지고 돌아가셨다. 촬영 때 되게 힘들었는데 생각해 보면은 힘든 게 아니었구나 싶기도 하다”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cc247aed722e8ddc03b99cec036c9fc1806d52cf966e6b150c1049e0a3214adf" dmcf-pid="yVLXD0lwFi" dmcf-ptype="general">이어 한소희는 지금 가장 생각나는 씬으로 ‘엔딩 씬’을 꼽았다. 그는 “정말 어떻게 보면은 미성숙한 방법으로 인생을 바꿔보려고 했던 이 두 명의 친구가 앞으로 우리 어떻게 살아갈까. 모르겠다.라고 끝나는 정답이 없는 그 결말이 가장 생각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67dc629788e4103be53cc4e9b4f443dd536e458e0df4fbf016fae4221faf77" dmcf-pid="WfoZwpSruJ"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정영주 선배님께서 너무 멋있는 말씀을 해 주셨다“며 입을 열었다. 앞서 정영주는 ”여배우들이 수행해 내는 에너지와 파워를 스크린에서 온전히 볼 수 있는 영화가 관객 입장에서 손에 꼽는다. 그런 화면을 실컷 보게 해준 ‘프로젝트 Y’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너무 많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6c2aa148663b88f0d8138ca4ca710fa9175e71396cf9d91e7033e67f23c3ee8" dmcf-pid="Y4g5rUvm7d" dmcf-ptype="general">그는 ”여배우로서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 장르와 보기 드문 그런 것들에 있어서 끊임없이 도전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한 배우로서, ‘프로젝트 Y’라는 작품에 참여를 했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되게 큰 의미로 다가왔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35c998ebc56389b07e709bf0bf1eb38fc561dba5fba48791a8ad7e3d719867" dmcf-pid="G8a1muTsze" dmcf-ptype="general">이어 ”한소희 배우랑 찍었던 모든 장면이 다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또 그 옆에서 함께해 줬었던 다른 선배분들과 동료 배우분들과 함께 찍었었던 장면들도 다 기억에 남는다. 아쉬움도 많이 남고, 이렇게 해봤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욕심들도 많이 남는다. 정말 영화를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 상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79bf01afce9a5c56a8bec7e90881121253f0960b74eb66f0a53fccb9b2c9db" dmcf-pid="HKJYctIk7R"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21일 개봉.</p> <p contents-hash="1d4fded0a3dd22dc0d6ed52b07c9d4943de4f34940214ac72b7ed7257d5804bc" dmcf-pid="X9iGkFCE3M" dmcf-ptype="general">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핑크, ‘Love Me More’ 무대 방송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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