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혼란 충격 분노…섬세한 3단 변주곡 작성일 01-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RJZxu5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caec8a0483769f3a624329f7f793786e76be50bdff75dbf82aa9f98644c56" dmcf-pid="ZFuqwpSr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번째 남자 오현경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81751005myha.jpg" data-org-width="600" dmcf-mid="H8mIfwe4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81751005my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번째 남자 오현경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89f5dd4a0b2e82b7f8f272638ac66a82e20e4ec0b02c7539b7f3d4ff8a5a5a" dmcf-pid="537BrUvm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오현경이 브라운관을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f52b2fb2b3a19092319cfbeba924b6a22a0448de1f9a378b315b36ba5600e490" dmcf-pid="10zbmuTsWK"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서린(함은정)의 쌍둥이 동생이 살아 있단 사실을 알게 된 채화영(오현경)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호텔 앞에서 오장미(함은정)를 만났다.</p> <p contents-hash="957c558bea100005247563902de6b7b73f6b88d481eb49858a79afbd8abce484" dmcf-pid="tpqKs7yOv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크나큰 혼란에 빠졌다. 마서린으로 착각했던 오장미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쌍둥이였던 것. 이어 불안감에 휩싸인 채화영은 곧장 그의 뒤를 쫓아가며 파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2746b68b3827b37074153358d3732ffc1efb6d8999900b10f3e2502164d3499" dmcf-pid="FUB9OzWIy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과거 정숙희(정소영)가 아이를 숨겨 뒀다고 이강혁(이재황 분)이 전하자 채화영은 매서운 분노를 쏟아냈다. 무엇보다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듯 히스테릭하게 소리치는 모습에서는 초조한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3c84fb12c615fb67fd632fb53305d3a2fd2df4a59ac6b7e822c266b69c3fa0f" dmcf-pid="3ub2IqYCyq" dmcf-ptype="general">더욱이 채화영은 마대창(이효정)과 마서린이 오장미를 만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강혁에게 신신당부했다. 또한, 직접 정숙희의 가게에 찾아가 동태를 살펴 과연 채화영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d6b5000a88d5c3f9100f7db04821ab2e29c89c1aa99c5be813a05db8097a3543" dmcf-pid="07KVCBGhyz"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요동치는 인물의 감정선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층 배가했다. 특히 오장미를 마주한 후 두려움과 불안에 흔들리는 채화영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b418ad344497d2f39cc2ca0d5950682ec12f444a566bc0280275ffd5b3daaa4" dmcf-pid="pz9fhbHly7" dmcf-ptype="general">더불어 시시각각 변주하는 눈빛이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이렇듯 오현경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d699ee57517c89c765fa4ce56134029aa099b3aac8e738342572ef6a358ec96" dmcf-pid="Uq24lKXSWu" dmcf-ptype="general">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uBV8S9Zv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복 입은 남자, 서사·음악·연기 3박자 갖춘 ‘육각형 뮤지컬’ 01-08 다음 “내 입 찢고 싶다” 손담비의 후회…월세 1000만보다 컸던 시댁 반응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