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만난 정신아 카카오 의장 “AI 네이티브 인재로 성장해야”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kEqN8B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d3bf7d43df764e117e99e2cae2d243e7cacae9ea8fc6ab279a3423d17f640" dmcf-pid="XcEDBj6b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신아(오른쪽)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의장이 지난 7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81704656tcgd.jpg" data-org-width="640" dmcf-mid="GH51oGDg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81704656tc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신아(오른쪽)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의장이 지난 7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5acfa4ab2f919edaff7cb864d899db5d907a8ae8a47d916ac1378528a05503" dmcf-pid="ZkDwbAPKTz" dmcf-ptype="general"><br> 카카오그룹은 CA협의체 정신아 의장이 2026년도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첫 만남을 갖고, 카카오의 성장 방향성과 AI 시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0566927155c28ddb75a06cf620e6752c832089fa469324edc2484c5d9050762" dmcf-pid="5EwrKcQ9S7" dmcf-ptype="general">정 의장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의장과의 대화-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4fc02c7bff6028a691ea4bbdf742ad461ec68f9b85800e0e6f35ac978ad4a0d" dmcf-pid="1Drm9kx2yu" dmcf-ptype="general">이번 자리에서 정 의장은 신입 크루들에게 ‘AI 네이티브 인재’로 성장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 여기서 강조한 AI 네이티브 인재란, AI를 동료로 삼아 필요한 일을 명확히 전달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을 뜻한다. 정 의장은 “이제 AI툴은 코파일럿”이라며 “핵심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던질지, 주어진 정보와 맥락을 바탕으로 어떤 판단을 내리는 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cf18ffe25337cd2c1ecfde567058ccceda5faaf7497485fc96f35f693aa0ec" dmcf-pid="twms2EMVWU" dmcf-ptype="general">이어 정 의장은 “카카오그룹은 사용자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먼저 발견하고 더 나은 하루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선해 왔다”며 “때로는 문제로 드러나기 전의 근본 원인까지 찾아내, 더 나은 선택지를 제안하는 사람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79e8b13502d4578ec1ab0a4938610c3cb425c69dc1918d264342550289bc88" dmcf-pid="FrsOVDRfCp" dmcf-ptype="general">정 의장은 ‘언러닝’(unlearning)을 화두로 던졌다. 그는 “인문학적 러닝은 계속해 사고의 깊이를 키우되, 기술적 러닝은 천장을 열고 더 빠르게 갈아타야 성장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087168416a64cbc7e6f2ece0d32d01265bd079ea123e5ecbb0cf634ed04fd9c" dmcf-pid="3mOIfwe4y0" dmcf-ptype="general">이미선 기자 already@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유학' 이동국 딸, 걸그룹 뺨치는 비주얼…'엄친딸' 맞네 [RE:스타] 01-08 다음 ‘한복 입은 남자, 서사·음악·연기 3박자 갖춘 ‘육각형 뮤지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