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한강뷰 집 소개하다 깊은 한숨→급기야 '편집 요구' [RE:뷰]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jN7gfz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7eda485ee14e5832d758a92b71d464a3be22b50f7d663fe38ae334ea99a4e" dmcf-pid="znAjza4q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81506802rp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F6W4FY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81506802rph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7f41516e371cb0b5fcbd60d3dc07f836634427821cc3dea2010c01027bef60" dmcf-pid="qhYWJTAi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81508201ttu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cAqN8B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81508201tt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2acb921d8614283ccbba14331360f40860378f7885adee8d2473abfcb08733" dmcf-pid="BlGYiycntS"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리모델링한 한강뷰 집을 소개해 눈길을 끈 가운데 아들을 향한 발언으로 폭소를 불러왔다. 그는 아들에게 한숨을 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721259cd92e53bdf0d6dd6ac4f563847a026f679bccb61e01ca1e197dfdb61" dmcf-pid="bSHGnWkL5l" dmcf-ptype="general">지난 6일 황혜영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못이랑 시멘트 빼고 다 직접 골랐어요! 황혜영 리모델링 집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황혜영은 "인테리어하고 궁금해하시는 구독자분들이 많으셨다"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그는 쌍둥이 아들 중 대정 군 방에 먼저 들어갔다.</p> <p contents-hash="a21df0aee8bb138ff5234de1664ec0b5a163def5b2721d20c46870c6a695f979" dmcf-pid="KvXHLYEo5h" dmcf-ptype="general">황혜영 아들이 방에서 게임하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자 황혜영은 "지금 방학이라 게임 삼매경이다. 방 밖으로 나오질 않는다"고 토로했다. 그는 "방학이라 놀 시간을 줘야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대정 군의 현란한 키보드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황혜영은 아랑곳하지 않고 룸 투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얘 방 뷰가 저희 집에서 가장 좋다"며 아들 모습을 블러 처리해달라고 부탁했다. 아들이 의문을 제기하자 그는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 걸 찍어야지 게임을"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민망함을 드러냈다. 대정 군은 황혜영을 향해 "30분 전까지만 해도 공부하고 있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황혜영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방을 나와 집 소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7ed6fa9b6d94be814c87933f54d1efb480e509837b062b751b4df7be1ac8341" dmcf-pid="9TZXoGDg5C"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아들 키보드 소리가 영상 속 가장 현실적", "연예인인데 살림하는 두 아이 엄마라 보면서 공감 간다", "사람 냄새 나서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25e4e4b453095417e64a1ce62a4867bf8d9a5e05740a993715ab1db1526e0c2" dmcf-pid="2y5ZgHwaZI" dmcf-ptype="general">지난 1994년 4인조 혼성그룹 투투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일과 이분의 일'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 씨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2년 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황혜영은 최근 "서른여덟에 뇌수막종 수술을 했다"고 고백하고, 시험관이 아닌 자연 임신에 성공한 과거를 털어놔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8e57c51129483c931499ec57daef29fcdb68b201789a58dc1313704e5d5908b6" dmcf-pid="VW15aXrNGO"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황혜영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인성, 감각적 영상미로 완성한 'Crossfade:' 01-08 다음 '美유학' 이동국 딸, 걸그룹 뺨치는 비주얼…'엄친딸' 맞네 [RE:스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