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후 심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wcbAPK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c03bd408708cded8cf63b4da938e87212c51bd4368d608692ca8bd3a87c59" data-idxno="644077" data-type="photo" dmcf-pid="3MmE9kx2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1942746pfqj.jpg" data-org-width="720" dmcf-mid="1AGTdvjJ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1942746pf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71a3851688e35d6d2083d906751eab55f2483171b0856ee7f4db21b9fa4d54" dmcf-pid="peOwVDRfRw"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오세영이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태도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57144ea15d7588efcc0f4df64680bec2366383e8df46dbfd1386256e66055af" dmcf-pid="UdIrfwe4JD"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세영은 자신의 계정에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68d94f1978ecad185fb7be73de99ffc20fa1ae1d660bdc9dad31b9baf388723e" dmcf-pid="uJCm4rd8JE" dmcf-ptype="general">MBC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참여 모습을 공개한 오세영은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우리 팀 감독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bcb8c96c60dbe1d3fffa0d632ef21b608f4029702aef57c363d592592d5a4c1" dmcf-pid="7ihs8mJ6ek"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화이팅하시길", "이번 주도 본방 사수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고 작품활동 잘하길 바란다" 라며 그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8b8f40a126320df4e3da089d6c2b9dcce70be1d40bb0753fa74570032e1d38" dmcf-pid="znlO6siPJc" dmcf-ptype="general">앞서 오세영은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긴장한 듯 말을 이어가지 못하거나, 시선을 떨구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이를 두고 그는 "이날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센스 있고 똑똑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92eb7a8e983dd5d5331ac74ef229b03bc42915564222538251fbae4dcf8531b" dmcf-pid="qhu3kFCEnA"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지난 2일 처음 전파를 탔다.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이 출연하는 작품은 4.3%의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극 중 오세영은 해날 로펌 막내딸로 온 집안 구성원이 변호사인 법조인 집안에서 혼자만 비법조인인 유세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19f9fe021853b90015719291e27cc5045a077eb5853c2bbf7bc389d601b99ed" dmcf-pid="Bl70E3hDej" dmcf-ptype="general">지난 2018년 JTBC '뷰티 인사이드'로 데뷔한 그는 여러 편의 웹드라마와 SBS 'VIP', '앨리스', JTBC '서른, 아홉', tvN '블라인드'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4년에는 큰 인기를 얻은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송건희)을 좋아하는 일진 최가현 역을 맡아 존재감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2bffba8d5bbc196e9e9f4969396f04f95c4bac28580b416202bf03e22a0c7585" dmcf-pid="bSzpD0lwMN"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갈등·불화는 모두 잊고" 쇼트트랙 남녀 단체전 동반 금 도전 01-08 다음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수척 근황 "허리 10cm 줄어..子와 멀어져"[스타이슈]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