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작성일 01-08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시도체육회 업무 관계자 추진 방향 공유 및 의견 청취</div><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이틀간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시도체육회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8/0001106841_001_20260108183213856.png" alt="" /><em class="img_desc">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사진=대한체육회</em></span>2026년 사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 체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거듭났다.<br><br>간담회에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 세부 사업별 지침과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의 교육 세션이 진행되었다.<br><br>▲단체 구기종목 영재 발굴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세부 사업 평가를 위한 스포츠클럽 행정 지원 시스템 활용법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주제를 포함하였다.<br><br>식사 시간 및 세션 사이에는 시도체육회 간 교류 강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클럽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각 지역사회의 생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 및 시행한 지도 4년차에 접어들었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와 함께 정부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여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 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전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완승' 안세영 "내가 기술 배워야, 여전히 잘하는 선수"…승자의 품격 빛났다→日 레전드 완파하고도 '겸손' 01-08 다음 "갈등·불화는 모두 잊고" 쇼트트랙 남녀 단체전 동반 금 도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