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연기 맞아?" 정우성 연기 논란...'메이드 인 코리아' 미스캐스팅 공방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이드 인 코리아' 정우성 연기 평가 엇갈려<br>“의도한 연기다 VS 미스캐스팅" 갑론을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CRkFCE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f9eef541532ee5d7c46471bcdcc9f1aacad687863e35a6e461b420328657f" data-idxno="644196" data-type="photo" dmcf-pid="UBldD0lw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3443964knyx.jpg" data-org-width="720" dmcf-mid="tkYgIqYC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3443964kny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09d691b49a9ff821b57186128bc8a38bf45bf29915d096be1850f0ab68f6e" data-idxno="644121" data-type="photo" dmcf-pid="z9TnmuTs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3445290hvpz.png" data-org-width="720" dmcf-mid="F6virUvm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3445290hvp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a3e8c5b0a2fcf78561ef7186eec44bce9ac38237297a21ceac34cb99372832" dmcf-pid="BVWoOzWIRM" dmcf-ptype="general">(MHN 이효정 기자) 디즈니 +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 정우성의 연기가 논란을 빚고 있다. 일부는 '미스캐스팅'이라고 혹평한 반면, 의도된 연기라는 옹호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ba2cbeaf2f2d017051a44c57a59fc796ed815de4814c808a9512be83c764f152" dmcf-pid="bfYgIqYCex" dmcf-ptype="general">이달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현빈과 정우성이라는 초호화 캐스팅이 성사되면서 공개 전부터 기대작으로 꼽혔다. </p> <p contents-hash="895a933e7ace89469855618868157dc3090c846ecbba8582a7626c54c3404433" dmcf-pid="K4GaCBGhLQ" dmcf-ptype="general">공개 이후 현빈의 연기력에 대해서는 대체로 호평이 이어졌다. 냉정하고 계산적인 백기태 캐릭터를 절제된 톤과 눈빛으로 욕망과 불안, 냉혹함과 균열을 동시에 표현하며 "역시 현빈"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여기에 조여정, 박용우, 정성일 등 주연급 조연진 역시 각자의 위치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7d93e5c9e6e802eec3d66c26949981fd1fb407eeb7f78f82cb08b71e22c3b48" dmcf-pid="98HNhbHlRP"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우성이 연기한 검사 장건영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분노와 집념을 전면에 내세운 연기 톤이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과하다", "현실감이 떨어진다" 등의 지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웃음 소리와 감정 폭발 장면에서는 "의도는 알겠지만 몰입을 깨뜨린다"며 혹평했다. </p> <p contents-hash="a654af72a7f82fb3b1b7efe50fadccafe79f3d885b9be7721bd76543980f062d" dmcf-pid="26XjlKXSd6" dmcf-ptype="general">커뮤니티와 오픈톡 등 온라인에서는 "정우성 연기 많이 거슬린다", "한사람 제외하고 연기들 쩐다", "이제 막 연기 시작한 단역배우보다 못한다", "30년 연기했는데 한결 같다"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3c8348165294f44fb5d173f5487b37d96b3529ab8fe96b095881cb7e40b7f889" dmcf-pid="VJpmHPpXJ8" dmcf-ptype="general">반면 옹호의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일부 시청자들은 "일부러 저러는 거 아님? 70년대 얘기니까 약간 80년대 연극 콩트 느낌으로다가?", "정우성 캐릭터가 방방뛰는? 열정적인 것 같은데 삼십년 정상에 있는 배우를 아직도 연기운운 하는 자체가 모순", "정우성 연기 트집잡는 사람들 공통점 그냥 안티" "정우성 연기가 드라마를 너무 무겁게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했다. </p> <p contents-hash="b318c6ea08f7e0bd715384474fa5572a31b67ad8bf2dcb0c33c16515c0a64057" dmcf-pid="fiUsXQUZi4" dmcf-ptype="general">앞서 우민호 감독은 정우성의 독특한 웃음이 캐릭터 설정 차원에서 의도된 연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장건영은 페이소스를 지닌 인물로, 내면의 비극이 괴기스러운 웃음과 과잉된 감정으로 표출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현빈의 백기태와는 다른 '물과 불 같은 대비'를 노린 캐릭터 설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우성과 현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ff3a438539b3e2eed7f80d34a564f4642cb814020e2ed99ef0ecf4977cdf33" dmcf-pid="4nuOZxu5if"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시청자 반응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 작품의 스토리와 연출, 다른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긍정적인 만큼, 정우성의 연기가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7c2a380696d7c9d24f3d9ce8a8e4bc513801bb4ab8a9ef489aa9e133309d6acd" dmcf-pid="8L7I5M71nV" dmcf-ptype="general">현재 '메이드 인 코리아'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건영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예정인 만큼, 정우성이 논란을 딛고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해낼 수 있을지, 혹은 '미스캐스팅' 논란이 계속될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2d1e55f29321b5fa41a24378c64e0d986a78ad3e8f0e5076940c8cf6b6995" data-idxno="644270" data-type="photo" dmcf-pid="PgqhteqF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3446571obuv.jpg" data-org-width="720" dmcf-mid="3Fx19kx2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83446571ob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xNbS3Jb0eb"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337203ec2d24229740203fdc3a8a03366238d5562477696c5b61a1ffa302f4d" dmcf-pid="y0r6aXrNMB" dmcf-ptype="general">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오픈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동시 발표 후 소감…“소신있게 살 것” 01-08 다음 '형수는 케이윌' 케이윌, 리모델링 뉴 하우스에서 2025년 총결산…"올해는 신곡 발매 목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