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동시 발표 후 소감…“소신있게 살 것”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EfLYEo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3c03500592910f3e4aa3a057ba9818d09cb2183a3fdb0c328547850c79c47" dmcf-pid="HTD4oGDg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김지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83445381wgyd.jpg" data-org-width="800" dmcf-mid="YGpmHPpX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83445381wg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김지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e7bd7e612a1d555a8d1ca1232b299cba260293ed1ed4b07540acdb89646e44" dmcf-pid="Xyw8gHwaD9" dmcf-ptype="general"> <br>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뒤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424ce4859d56b8d950cb2b29ec9c70b42d8b27ef8774a9515ebfba9fc59f18f" dmcf-pid="ZWr6aXrNrK" dmcf-ptype="general">8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어제는 쏟아지는 축하 덕분에 행복에 겨운 하루를 보냈다”며 “이토록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니. 오늘은 내가 무엇을 더 잘해야 이 따스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을지 자꾸만 고민하게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b6f0058eedbab9bd0e8eaed23ecfa77ecc2c6f46f594687d1811be0b2dc0ac" dmcf-pid="5SkVnWkLwb"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리 곱씹어도 참 감사한 마음이다. 세상이 참 따뜻하다. 모든 게 여러분 덕분이다. 이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게 소신있게 그리고 정성껏 잘 살아볼게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e7abef9d53b7de2a3c91d03eaf4edd8f651098cb1494600460545509267b69" dmcf-pid="1vEfLYEosB"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도 함께 알렸다.</p> <p contents-hash="973a47c5f6b178181672e785e5edceb785e8f2bc71ff44ee294d62fcf79eca99" dmcf-pid="tTD4oGDgrq" dmcf-ptype="general">김지영의 예비 남편 윤수영 역시 “2월 1일에 결혼한다. 원래는 4월로 식장까지 잡아뒀지만, 아이가 찾아온 사실을 알게 돼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98dfa96ee805292c5e08df438d75f32938b9374f9ca6905447fe290f419d30c" dmcf-pid="Fyw8gHwaOz"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2023년 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3Wr6aXrNE7"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9kg 고백' 최예나, 팬들 우려 쇄도 [이슈&톡] 01-08 다음 "30년 연기 맞아?" 정우성 연기 논란...'메이드 인 코리아' 미스캐스팅 공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