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1위→예능 섭렵…임성근, '흑백2'가 쏘아올린 스타 셰프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br>'5만 가지 셰프'·'아재맹수' 별명 얻으며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tCj5sAwh"> <p contents-hash="2f842fda2e4c6b0a2f8bd867b72643267e3c8ab9ef6030f552c0fd88e45a5800" dmcf-pid="X0FhA1Ocm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많은 사랑 보내주시는 우리 5만 딸, 아들 덕분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2275cfaa23073b2abf3ae3b9764239465a707f914252e2a3761346a203b63" dmcf-pid="Zp3lctIk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3106873bcrn.jpg" data-org-width="670" dmcf-mid="WZKrLYEo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3106873bc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b0f014b31bc2750ee88b74c90ebdab49f9c0325d39884b57daf014544c5da4" dmcf-pid="5U0SkFCEEO"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흑백요리사2)의 최대 수혜자는 단연 임성근 셰프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요리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6f80665c204b59c50bbe30aef09350ba97ac98e65fa03c0eddde7da335b41301" dmcf-pid="1upvE3hDss" dmcf-ptype="general">한식 셰프인 임성근은 “거짓말 조금 하면 (소스 종류를) 5만 가지 정도는 안다. 맛은 제가 귀신이지 않나. 제 혀를 믿고 제 감각을 믿는다”고 말해 ‘5만 가지’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임성근 셰프는 화려한 언변으로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서바이벌 예능에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f69fd6abc6df0f1e9b68dd7ac353afd16c1723b4e82a48e5b7ba080ffd43b90" dmcf-pid="t7UTD0lwOm"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예능에 필요한 ‘캐릭터성’과 서바이벌에서 요구되는 ‘실력’을 모두 갖춘 참가자로 주목을 받았다. 계량 없이 소스를 들이붓고, 갈비를 도끼로 내려치며, 모두가 한 요리에 집중할 때 홀로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모습 등 화려한 퍼포먼스도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1fb0107907a8a06a568df290486d84dfc3d3dea96350fc06d1376ff37a1ff" dmcf-pid="FF1INZmj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3108210hmtn.jpg" data-org-width="647" dmcf-mid="Yi0SkFCE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3108210hm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73e13f52403b96fcc1106bb53cc25fdfee5a95f181a6860321a97dea30762f" dmcf-pid="33tCj5sADw" dmcf-ptype="general"> 반전은 임 셰프는 늘 예상을 깨는 실력자라는 점이다. 모든 셰프를 감탄하게 만드는 맛을 만들어내고, 알려지지 않은 흑수저 셰프와 손을 맞잡고 가장 먼저 톱7의 자리에 섰다. </div> <p contents-hash="0d62127f77a07b1998e3a690df4defbc7523855a342198d6bf2590ee784e9777" dmcf-pid="00FhA1OcwD"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공개 이후 임성근 셰프의 과거 행보에도 재조명이 이어졌다. 그가 서울 대표 셰프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한식대첩3’ 영상이 다시 화제를 모은 것이다. 당시 촬영 중 운영하던 식당이 화재로 불타는 악재 속에서도 결승 무대에 올라 우승을 차지한 뒤 오열하던 장면은 지금까지도 명장면으로 남아있다.</p> <p contents-hash="74b1ae3c1b8537135c11e22f1e144ec246ae490faf80885c926f33e7a05268c6" dmcf-pid="pp3lctIkmE"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지난 6일 공개한 ‘흑백요리사2’ 세미 파이널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그가 보여준 한식에 대한 애정과 깊이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8193cf16ea34912ab6b9f94e4378178fe38c9566a1b735638dd651646210eb3" dmcf-pid="UU0SkFCEmk"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저를 보시고 50대에도 여전히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였다며 용기 얻었다고 말씀해주신 많은 50대 친구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f6fa109dfb9d531602b7c725b0e0ace8de268e280bda057d42981354712a71" dmcf-pid="uupvE3hDIc" dmcf-ptype="general">‘오만가지좌’, ‘아재맹수’, ‘임짱 아저씨’ 등 별명 부자가 된 임성근은 화제성 지표로도 인기를 증명했다. 그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1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대중적 인기를 수치로 증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a8a93c5bc03689cfe54e13ddf2eafa34093973a141e98ed24d4880c2c3578" dmcf-pid="77UTD0lw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과 임성근(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3109484fboq.jpg" data-org-width="640" dmcf-mid="GzUTD0lw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3109484fb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과 임성근(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ee39fdbbcb2f8bd05a2012e5cb2e679dd04efcf291d80587a9e0359f7de041" dmcf-pid="zzuywpSrEj" dmcf-ptype="general"> 인기를 입증하듯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도 임성근 셰프 섭외에 나섰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가장 먼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난 7일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과 만났다. 임성근은 SNS를 통해 “유느님이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기분 좋은 녹화가 됐다”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fdaabb84361978d46dd021c08b5a7fa60daf403a521ac19603908bc71a167781" dmcf-pid="qP80yftWEN" dmcf-ptype="general">이처럼 임성근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5만’ 아들딸과 친구들을 얻었다. ‘흑백요리사2’ 공개 전 약 30만 명 가량이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구독자 수는 8일 오후 6시 기준 약 84만 명으로 급증했다.</p> <p contents-hash="45966bc03fcef5b8654976a63f412081ee5db31816d3b9b10e4f360309fc4cdf" dmcf-pid="BQ6pW4FYra" dmcf-ptype="general">탄탄한 실력, 예능감, 세대를 불문하고 소통하려는 친근함까지. ‘흑백요리사2’가 쏘아올린 스타 셰프 임성근은 한식을 매개로 한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임짱 아저씨’ 임성근 셰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a1edcb5d9a3107c66f257784a9bce59fc2174265eeae252bf29e77650f4957c" dmcf-pid="bxPUY83Gsg"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 커버 공개..감성 컴백 [공식] 01-08 다음 신동, 女후배에 조용히 일침 날렸다…"나를 아예 O무시하네" [RE:뷰]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