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수, '이야기좌' 28기 영수에 푹 빠졌다 "데이트도 망각&qu...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MkD0lwDu"> <p contents-hash="d22ae18b50c522a7f08bfbd0fe0582d31084430c53d5d1fd57cb464b4ffac720" dmcf-pid="56dwmuTsI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22기 영수가 데이트도 잊은 채 ‘28기 영수 홀릭’이 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fdc67564ffa1734a4605224e8ec6d6ed4bb9cd243536fc23d06e5b23180b2b" dmcf-pid="1PJrs7yO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4206508nhli.jpg" data-org-width="670" dmcf-mid="XNwGXQUZ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Edaily/20260108184206508nhl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2030a826c044757cc3c8ca61190363cfb87a18826df2d1e78ca7c06389c0e35" dmcf-pid="tQimOzWII0" dmcf-ptype="general"> 8일 SBS 플러스·ENA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가 튤립이 아닌 28기 영수에게 빠져버린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 </div> <p contents-hash="ee406fc9e7865b8cefa57daabeb9eeec2b7a46b32a5f0aacec535289f8164f33" dmcf-pid="FxnsIqYCr3" dmcf-ptype="general">앞서 튤립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즈’ 22기 영수, 28기 영수의 ‘픽’을 받아 ‘2: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던 터. 이날 세 사람은 곱창집으로 데이트를 가고, 22기 영수는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28기 영수의 술잔을 챙기면서 “대스타”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영수들을 빛내준 스타”라고 28기 영수의 화제성을 튤립 앞에서 다시 한번 강조한다.</p> <p contents-hash="6f26936ecb6d3536255ceae1de78f9dd674263d30d9daacdbc2bbc6cb04fb0ed" dmcf-pid="3MLOCBGhsF"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튤립은 두 사람에게 각자의 이혼 사유를 조심스레 물어본다. 그러자 28기 영수는 “결혼이란 건 서로가 좋아서 계약을 맺는 건데, 계약을 뛰어넘는 정신적인 교감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진지하게 답한다. 또한 그는 “결혼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연설급 발언을 해 22기 영수를 감탄케 한다.</p> <p contents-hash="15f5b774dfdea85aca5485c9ab9bab6a965e071b61cefba2c68b6558ab5c1387" dmcf-pid="0RoIhbHlwt" dmcf-ptype="general">잠시 후, 튤립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일어서는데 22기 영수는 28기 영수와 단 둘이 있게 되자 “내가 진짜 많이 배운다”, “제 주변에서 이런 분을 찾을 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라고 28기 영수를 계속 칭찬한다. 심지어 22기 영수는 데이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인간적으로 배울 게 너무 많았던 시간이었다. 데이트임을 망각했다”며 데이트 상대인 튤립마저 잊었음을 솔직 고백한다. ‘골싱 민박’으로 돌아와서도 22기 영수의 ‘28기 영수앓이’는 계속 된다. 그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튤립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28기 영수 님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더라”고 28기 영수 얘기만 늘어놓는다. 과연 22기 영수가 28기 영수에게 반해버린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724c74e0f9ece7d77b423d762de25ab1b16f8cb983f3a8d6031e1dffde2efde" dmcf-pid="pmS0UL2uE1"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8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UsvpuoV7s5"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안성기 기린 검은 옷 시사회…한소희·전종서→권상우·문채원 "간담회 앞서 묵념"[이슈S] 01-08 다음 “여배우 왕따” 아픔 지나...남규리, 어딘가 달라진 초동안 미모에 팬들 깜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