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히스테릭과 분노… '첫 번째 남자' 몰입도 극대화 작성일 01-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qpBj6b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0108f9077ef52b70391c7d4008acf4a713e2d0e9c125d911ee87b0ae940a3" dmcf-pid="XNuF7gfz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91525121awki.jpg" data-org-width="640" dmcf-mid="GHiMnWkL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91525121aw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3dfdcc1eb03387e01eae1c412ebc1efd17ad81f75f1f3e375148f0035cbbeb" dmcf-pid="Zj73za4q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오현경이 브라운관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ace618f31a3bfd08cd86d5357a405057874b05a4d1111e5f48a6ea8253638da4" dmcf-pid="5Az0qN8BEl" dmcf-ptype="general">오현경(채화영)은 7일 방송된 MBC 일일극 '첫 번째 남자'에서 함은정(마서린)의 쌍둥이 동생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서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62817129106e1707860bfacfea4b5bba37b14e8951925e86925c50a6c4b6486" dmcf-pid="1cqpBj6brh" dmcf-ptype="general">앞서 호텔 앞에서 함은정(오장미)을 만났다. 그러면서 크나큰 혼란에 빠졌다. 마서린으로 착각했던 오장미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쌍둥이었다. 이어 불안감에 휩싸인 오현경은 곧장 그의 뒤를 쫓아가며 파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ad038c62793cfdcd24241a0383b6c8eb9191c29e7a86b720a2baaf8db776fd1" dmcf-pid="tkBUbAPKs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과거 정소영(정숙희)이 아이를 숨겨 뒀다고 이재황(이강혁)이 전하자 오현경은 매서운 분노를 쏟아냈다. 무엇보다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듯 히스테릭하게 소리치는 모습에서는 초조한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470d91745cb2420d00a1cd83a967979f51f8d7b20e218618b828345ca7061f3" dmcf-pid="FEbuKcQ9sI" dmcf-ptype="general">더욱이 이효정(마대창)과 마서린이 오장미를 만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재황에게 신신당부했다. 또한 직접 정소영의 가게에 찾아가 동태를 살펴 과연 오현경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80ed71d92dcfe16dccfa8ea6b67d11bc5b2591eb24b7ba37f17c621e0e9846bc" dmcf-pid="3DK79kx2sO"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요동치는 인물의 감정선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층 배가했다. 특히 함은정을 마주한 후 두려움과 불안에 흔들리는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시시각각 변주하는 눈빛이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오현경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64f27a917c1226d5b2b83a72ff40066170e48da798280dc7110776dead76cd5" dmcf-pid="0w9z2EMVws" dmcf-ptype="general">'첫 번째 남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비스트, 뉴진스 팬덤 하이브 인수 요구에 "차라리 펀딩을" 01-08 다음 이시안 수입 1억설에…신동 "그거 밖에 못 벌어? 나를 개무시하네" ('근본채널')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