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비스트, 뉴진스 팬덤 하이브 인수 요구에 "차라리 펀딩을" 작성일 01-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j2POnQrB">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BwAVQILxm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0ab9ccbde9fc65461de98bebadb5c0847225505e0bfc0bea46e961e70efb8" dmcf-pid="brcfxCoM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ZE/20260108191505358sjum.jpg" data-org-width="600" dmcf-mid="z7ygkFCE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ZE/20260108191505358sju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673397a4a2cf19ef05267279287fc6234f51e025cfbc0ef64e1352a02931c9" dmcf-pid="Kmk4MhgRm7" dmcf-ptype="general"> <p>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하이브를 인수해달라는 뉴진스 팬들의 요청에 입을 열었다. </p> </div> <p contents-hash="c7f1510517b27f8a84991e0b74ade7de7e45078e9b2e556c0b019b4c3f842acb" dmcf-pid="9sE8RlaeOu"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는 지난 7일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비스트 게임 시즌2'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87962739b2083431270ddb4bce3db7ea3e4a48636005bfcaac3e2e7faf9b7fd3" dmcf-pid="2OD6eSNdOU" dmcf-ptype="general">함께 행사에 참여한 미국 스트리머 제이슨 더 윈은 "어도어를 사서 다니엘을 구해줄 생각이 있나"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e3aaf1f8989fb65d48068dc447e69d827547f216b14288725317ee114910bdf2" dmcf-pid="VSORLYEoOp" dmcf-ptype="general">이에 미스터비스트는 "솔직히 말하겠다. 그 영상들을 봤다"며 "내가 계속 보는 숫자가 3,000만 달러(한화 약 430억 원) 정도더라. 그건 진짜 큰 돈이다. 팬덤이 정말 그걸 원하는 거냐"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a3b31b0aeb2c6c419e025a61d6dcd307283cdb3ddaa507e95f9e6aebf7ba7fcd" dmcf-pid="fvIeoGDgr0" dmcf-ptype="general">제이슨은 "이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게 목적인 것 같다"고 설명하자, 미스터비스트는 "인지도를 위해 나에게 농담조로 요청하는 것이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제이슨은 "농담은 아니다. 네가 어도어를 사면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0aff2013c42f6cbcdd66b0ec81c81437c4fdafa921e7cc1e1651f4149faa56" dmcf-pid="4TCdgHwaI3" dmcf-ptype="general">이에 미스터비스트는 "그런 화력이면 차라리 모금 사이트로 크라우드 펀딩을 하는 게 나을 것"이라며 "솔직히 난 상황에 대해 잘 모른다. 그냥 그들(팬덤)에게 다니엘이 필요하다는 것만 알고 있다. 우리에게 상황을 제대로 설명해 줄 뉴진스 팬을 데려와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606afc3bdaa0556f9b6d82eb99d05fb1c7be80d0c243493a906b9fd7136115" dmcf-pid="8yhJaXrNsF" dmcf-ptype="general">뉴진스 팬들은 미스터비스트 SNS에 #MrBeastSaveNewJeans라는 해시태그 총공에 나서며 하이브 인수를 요구했다. 해외 언론까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자 미스터비스트는 "내가 뭘 해야 하냐"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9cd05399b348e8fd72145aed9120c420f06ded3eb29dd14c92c9930d921152a" dmcf-pid="6WliNZmjst" dmcf-ptype="general">이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430억원 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시작됐다. 다니엘 측은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며 대응에 나선 상태다. </p> <p contents-hash="063384c46a6de98e824ad96cb0d387ee9a3d3c6cffd6a501f6248581a354f021" dmcf-pid="PYSnj5sAD1"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미스터비스트에게 총공이 들어갔지만, '생떼', '민폐'라는 부정적 반응도 이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잡힌 겁니까?" 신정환, 탁재훈과 8년 만에 재회(노빠꾸) 01-08 다음 오현경, 히스테릭과 분노… '첫 번째 남자' 몰입도 극대화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