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하고 역고소한 A 씨, 20일 첫 재판 작성일 01-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kXVDRf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9ba32ce2841b2301b7d5adffaf3d7c3f5f7e1d7f977767e1f1ab5020c441d7" dmcf-pid="3YEZfwe4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193351483ujwr.jpg" data-org-width="658" dmcf-mid="tXWKoGDg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193351483uj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f33c206bb88854be6e30b268a5c3d194e314c3cf7d7a5b31cfbb3c5fb0630" dmcf-pid="0sihUL2u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 씨의 첫 재판이 이달 중 열린다.</p> <p contents-hash="1d67aab8a70e9f323f0c14c159f84632aea9458f991f23665464a3df09ed0409" dmcf-pid="pOnluoV7v6"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ce93d0ae9bab424974813134b426f53522205cd2cae1dcd7622b9cd60325455f" dmcf-pid="UILS7gfzC8"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cce307a0aa55eff948e5a270208d8078576869300d5d0c6c7b176d4a0fae3cf0" dmcf-pid="uCovza4qW4" dmcf-ptype="general">모녀는 몸싸움을 벌인 끝에 A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나나 모녀는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또한 턱부위에 열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60359500d8f2f647f347dfad75f4f5b544bec01c98149c5d087ba3564dc6e38d" dmcf-pid="7hgTqN8Bvf"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구치소에 수감 중인 A 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52f4104a3b6196239c29a18b574fde225149dfb4bb5beff5edd75f47443d9f01" dmcf-pid="zlayBj6bC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소속사는 가해자가 반성 없이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선처 없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3d1da8d436969c64b3f8aae10e86de36aaa54425309c7c76d48467ceb7c863c6" dmcf-pid="qSNWbAPKv2" dmcf-ptype="general">나나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 나가야 할 상황에 놓여있다"라며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려 미안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a4f3897ab662f178ac3fb6bcdcc11a8187e3fcb166152d53d3e7f0d0b3dfc6" dmcf-pid="BvjYKcQ9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bTAG9kx2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 시즌1 우승자, 손종원에게 밀렸다…'셰프 관계성' 과몰입ing [엑's 이슈] 01-08 다음 아옳이, 이혼이 대수인가…66억 초호화 한강뷰 공개, 이지혜도 "역대급" 감탄 (관종언니)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