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시즌1 우승자, 손종원에게 밀렸다…'셰프 관계성' 과몰입ing [엑's 이슈] 작성일 01-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d54rd8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fdba28e8074b86fa79ea8db3ada661470d776b2b644f32b7522df06ae36b5" dmcf-pid="GOJ18mJ6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성준, 손종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93151220vtuo.jpg" data-org-width="550" dmcf-mid="xnczJTAi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93151220vt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성준, 손종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cacefd91034ba5433921ef7cc286e4beb52015faca330a8c2ee828d1ff4b4f" dmcf-pid="HIit6siP5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흑백요리사' 시리즈,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이 많은 사랑을 받는 가운데 셰프들의 관계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d5080e1bb3193d5f62fbb08e258d0442623cd1b464c66142182f9f9082feae4" dmcf-pid="XCnFPOnQ1A"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1일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은 "2025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요. (피자적 사고 잊지 마시길!)"이라며 "2025년 기준 한국인 요리사 팔로워 1위 유지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누릴게요"라며 한국인 요리사 SNS 팔로우 1위를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7bcf449d073aec080f2bf96a3aa786a5a5b9ed0f4fd97f0e93e38935ff01463" dmcf-pid="ZphPE3hDtj"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 2 출연자 중 통틀어 가장 팔로워가 많은 사람은 에드워드 리 셰프. 그러나 에드워드 리는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권성준은 이를 제외하고 '한국인'이라고 제한해 한국인 요리사 팔로워 1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06b2436646fb407a80e0f862f651218ef14cde7b306c4c79386af175a2d7f614" dmcf-pid="5UlQD0lwHN" dmcf-ptype="general">그러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의 인기가 날로 치솟으며 손종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손종원의 SNS 팔로워 수가 폭발해 권성준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55fd645b6abd2aeae6140758d254f5761cdf074cfbefcf2904a34c3b4976c83" dmcf-pid="1uSxwpSrta" dmcf-ptype="general">결국 지난 5일 손종원의 팔로워 수가 41.4만, 권성준의 팔로워가 41만이 되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권성준은 한국인 요리사 팔로워 2위로 떨어졌다. 현재(8일 기준)는 손종원의 팔로워는 46.7만, 권성준 팔로워는 42.2만으로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5e949fec842cec6e1ff919936b18945afc0d32dcc9755838b21711ac996ed" dmcf-pid="t7vMrUvm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성준, 손종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93152550jtds.jpg" data-org-width="570" dmcf-mid="ygxG9kx2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93152550jt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성준, 손종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d65aacacf5bbbca7f491b00e566a755b2632ed0a0cec3cf81fbfafb3df727" dmcf-pid="FzTRmuTsYo" dmcf-ptype="general">SNS 팔로워 역전 상황에 대해 권성준은 "맛공 어찌하여 목만 오셨소. 2등도 잘한 거라네. 이제 편히 쉬시게"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cec23deb2e01062bcf0dbca003bf9f7ad88cd232926e8a40ec05a89ce43d3b" dmcf-pid="3qyes7yOYL" dmcf-ptype="general">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해 얼굴을 알린 손종원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남다른 외모와 파인다이닝 셰프다운 정교한 요리 실력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시청자 뿐만 아니라 대림그룹 4세, 현대카드 부회장 등 재벌들의 언급도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979d1018f7ad8f95c43d58e6ead3bba0b4ab0a5520996932b6f616d8c1db085b" dmcf-pid="0BWdOzWIYn" dmcf-ptype="general">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손종원은 요리괴물과의 1:1 대결에서 패배해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재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양식 파인다이닝 '라망시크레'를 운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231b88926c9301751aae9f65a14f34dc06790f9f7931be57149245ea0b426b7" dmcf-pid="pbYJIqYCZi"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자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셰프들의 관계성이 넓어졌고 이에 따라 셰프들이 보여주는 요리 외에도 작은 발언, 행동 하나하나가 화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c108579e2dba6c91cb9ff9035c322cb8007514436149e0df4e46421f6d1f7" dmcf-pid="UKGiCBGh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93153825lfgx.jpg" data-org-width="235" dmcf-mid="W2mVNZmj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93153825lf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3db8aedeec5164a8d7b3370e4310f9fe6e6c042d50536feb9ac6de6ba7806a" dmcf-pid="u9HnhbHlYd" dmcf-ptype="general">현재 '냉장고를 부탁해'에 권성준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신 박은영 셰프는 온라인 상에서 합성으로 만들어진 메신저 대화가 실제 대화로 오해를 사 곤란한 상황을 맞기도 했다. 박은영은 "이거 저 아니다. 제 프사(프로필 사진) 저거 아닌데.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온 사진을 붙여서 만드셨군요?"라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b04cdf2cca57f2012eb3c138ce9e36622588e47694e3aefc83cba463fa1c482" dmcf-pid="77vMrUvmZe"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요리 프로그램인데도 예능보다 더 재밌다", "셰프들 케미가 진짜 최고", "요리도 잘하지만 인간미도 넘친다", "다들 친해보여서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555a9dbad79349e42b540a2216468fe9db27862ba3f7d0e2b494bd6570f860f" dmcf-pid="zzTRmuTs1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권성준, JTBC</p> <p contents-hash="29304128a8e1f76c22b11a7cf5d3e934f978016989cdd752ceb7e81ff9d88897" dmcf-pid="qqyes7yOYM"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집이 코앞인데…"망했을 때 최화정 집서 칩거, 위로 배웠다" [RE:뷰] 01-08 다음 나나 자택 침입하고 역고소한 A 씨, 20일 첫 재판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