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자신의 죽음 설계한 박희순 노린다…반격 예고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TA3Jb0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792774e363b62e202f65ce33392c854c5c6c3710e7f5a76efdec09652f801" dmcf-pid="2iyc0iKp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94706759fep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GRPhbHl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94706759fep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28bfd20ff14cd3487ed791af725dda057ebe7c07a0d5d4ed557f1300174b8" dmcf-pid="VnWkpn9U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94708142tw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a4OzWI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94708142tw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aab1a2855a2a81b310fa23bfcb9b2c4b0293840964f129b9f21d0e3bc51a6f" dmcf-pid="fLYEUL2ut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지성이 복수를 위해 박희순 뒤를 밟는다. </p> <p contents-hash="666f031c164296d2c363a43b3507a41dfd72cbfb3dd2431db21f35a73a4f7cb8" dmcf-pid="4oGDuoV75n"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법부의 권력자 강신진(박희순 분)과 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을 예의주시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e491acec70dfb815f969b2231d545cfae06d31ef098312461222baaa2ea72dc4" dmcf-pid="8gHw7gfzXi"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에서 이한영은 강신진의 비호를 받는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했다. 이로 인해 그는 살해 누명을 썼을 뿐만 아니라 강신진이 부리는 자로부터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설로 회귀했다. 자신의 잘못된 판결로 인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절감한 이한영은 새롭게 얻은 인생 2회차에서는 정의를 좇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p> <p contents-hash="0c46f009160b46ce21dea61f48ade3f767b825008fa9c8ee547b4c6e2c7e3203" dmcf-pid="6aXrza4q1J" dmcf-ptype="general">정의로운 판사의 행보를 예고한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는 파격적인 장면이 2회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지켜보는 한영의 탐정 모멘트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4592925b81a86ed4f21f15964ba9897cce1c181decf5358963b136852db35" dmcf-pid="PNZmqN8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94709528lxup.jpg" data-org-width="1000" dmcf-mid="KRa4OzWI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94709528lx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1519cf1fceedbc7933eff703cb11e6042973ac7ff18936f8098fbd1257f86f" dmcf-pid="QRla1RztYe" dmcf-ptype="general">차 안에 있는 이한영의 모습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기세로 뚫어져라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이한영의 매서운 시선 끝에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과 그의 오른팔 김진한이 자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cc82992b43c601778fa5c03f7a58cd92a72189eb4bb06caac0c15969a9f968" dmcf-pid="xeSNteqF1R" dmcf-ptype="general">회귀 전 이한영은 동기 김윤혁(장재호 분)으로부터 강신진이 자신에게 에스건설 부장 살인 혐의를 뒤집어씌웠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아울러 곽순원(박건일 분)에게 칼을 맞고 의식이 희미해질 때, 자신의 죽음을 사주한 자가 강신진이라는 것도 목격한 바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이한영이 강신진과 김진한에 대한 치밀한 감시를 시작으로 거악에 맞선 본격적인 반격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ecf4af6f9dbe3ae5ec8132caffc61155fcdab79185f4d4c324668e8d27342f3" dmcf-pid="yG60oGDgtM" dmcf-ptype="general">한편, 강신진과 김진한은 이한영이 뒤를 쫓는다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둘만의 회동을 가진다. 두 사람은 은밀한 대화를 통해 사법부를 장악할 큰 그림을 그려가는데, 과연 이한영이 이를 저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5ecc63b2ed70e02d3e96c38bf5435b30af73c487f39ace9aa0912d1773f7c28" dmcf-pid="WHPpgHwatx" dmcf-ptype="general">지성은 드라마 '킬미, 힐미' 이후 11년 만에 MBC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는 오는 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2c19e1d95f0e8427d30c4d57d04dc6911004e6500a029487706c828f8bcf30" dmcf-pid="YXQUaXrN1Q"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판사 이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트 폭력 피해' 재키와이, 입장 번복… "법적 조치 없어" 01-08 다음 대한민국 제조업 영토확장? ‘대-中企 기술함대’가 답이죠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