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연락두절"..주사이모 압수수색 중, 남편A씨 입 열었다 작성일 01-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bhoGDg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e8bd3f8054e1cabd9afd1806e697828f89418fb0846c7997a08469bafc3ea" dmcf-pid="YZKlgHwa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194303647orqd.jpg" data-org-width="530" dmcf-mid="y76GE3hD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194303647or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d901ee400b04af63a3279d0a54491df207338313ee904d7b54028f4436bfdf" dmcf-pid="G59SaXrNW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사건과 관련해, 해당 인물의 남편 A씨가 박나래의 전 매니저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A씨가 “박나래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c12306e88aec53772c8bf35aa086543e8fe27d469a5bd7e4c3f79021acae80e" dmcf-pid="H12vNZmjWS" dmcf-ptype="general">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박나래와 ‘주사 이모’ 사이의 약물 대리 처방 및 전달 과정에 A씨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A씨가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 매니저는 이를 부인하지 않는 취지의 설명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떤 상황.</p> <p contents-hash="a05c0a22af12a781283b20c2ad22cf572c489985e2d14e0e92496707655acd62" dmcf-pid="XtVTj5sACl"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는 박나래를 비롯해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인물로.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달에는 해당 인물의 거주지에 대한 압수수색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6c3a58681ad28372884f4c5857d8bdaa998a256b84cbf68117fb9a7650f40b4" dmcf-pid="ZhFkQILxyh"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는 주사이모 남편인 A씨와 관련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자택 등에서 중간 전달 형태로 만났다”며 “횟수는 5~7번 정도였고, 상암이나 파주 쪽 집에서 주로 만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fa355f95a0a8fb8781cb871364f3b03d9fe2d3c3032ec8452cf5ff38c1a874" dmcf-pid="5l3ExCoMWC"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진 이후 A씨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문자 메시지를 통해 “통화 가능할까요?”, “속 시원하게 이야기라도 듣고 싶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며 만남을 요청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fb0d42516db38588ece3757e7824a53ed77f684fe2df4be1b92445c838d0964" dmcf-pid="1S0DMhgRvI" dmcf-ptype="general">실제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전 매니저는 통화 과정에서 A씨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매니저에게 잘못한 게 있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말하며, 특히 “박나래와는 이틀 전부터 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다.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토로했다고 전했다. 사건 이후 박나래와의 연락이 완전히 끊긴 상황이라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했다는 상황이 눈길을 끌고있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tvpwRlaeSO"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7b9c1e50c66ee076b99dd96473edf49f44f63d5b0edd1f5deb7ea30a892f9db" dmcf-pid="FTUreSNdys"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셰프와 사냥꾼’, 자급자족 예능 신세계! 시청 포인트는? 01-08 다음 '45세' 한가인, 완벽한 공주 변신 "예쁜 척 최선을 다할 것"('자유부인 한가인')[순간포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