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이혼 사유 고백…"결혼=계약, 이를 뛰어넘는 교감 필요" ('나솔 사계')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기 영수, 男출연자에 제대로 반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mBlKXS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e32099d80cade9f9dd95763e1a5f1589fb85e2717e738fa1908e6257d38ad" data-idxno="644388" data-type="photo" dmcf-pid="uSOKv25T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94033978tkyg.jpg" data-org-width="720" dmcf-mid="3gT4G60H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94033978tky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573684d7b1e4cd3bf9546b0e37b51d07a1cd2e0b36cfe58ba943ff6d074d6" data-idxno="644389" data-type="photo" dmcf-pid="qFXe3Jb0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94035249yqrx.jpg" data-org-width="720" dmcf-mid="0PpaBj6b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94035249yq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d959e9e063aa4b5ad0a4187264ef3d150b658a1f700fc46564415f8bb82b27" dmcf-pid="b05Jpn9UiI"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나솔사계'에서 예상하지 못한 반전 스토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977e8a904f5b35513a80a23616e57b59847606832a7be116f68cf1fb34eaac5" dmcf-pid="Kp1iUL2uJO" dmcf-ptype="general">8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가 튤립이 아닌 28기 영수에게 빠져버린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54acc870b2816bfc867b78c26586cd2942938a8a852bbd13fabf158597b0f87" dmcf-pid="9UtnuoV7es" dmcf-ptype="general">앞서 튤립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즈' 22기 영수-28기 영수의 픽을 받아 2: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던 터. 이날 세 사람은 곱창집으로 데이트를 가고, 22기 영수는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28기 영수의 술잔을 챙기면서 "대스타"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영수들을 빛내준 스타"라고 28기 영수의 화제성을 튤립 앞에서 다시 한번 강조한다.</p> <p contents-hash="50893329a841c6cfc01295eb88d8a2d9fef60542bba70c6292bced5c27e8590b" dmcf-pid="2uFL7gfznm"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튤립은 두 사람에게 각자의 이혼 사유를 조심스레 물어본다. 그러자 28기 영수는 "결혼이란 건 서로가 좋아서 계약을 맺는 건데, 계약을 뛰어넘는 정신적인 교감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진지하게 답한다. 또한 그는 "결혼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연설급 발언을 해 22기 영수를 감탄케 한다.</p> <p contents-hash="297bd7a9fcf2116ace55c5708f696e86282832ff79a74897d7df893caacacd0e" dmcf-pid="V73oza4qir" dmcf-ptype="general">잠시 후, 튤립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일어서는데, 22기 영수는 28기 영수와 단 둘이 있게 되자 "내가 진짜 많이 배운다", "제 주변에서 이런 분을 찾을 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라고 28기 영수를 계속 칭찬한다.</p> <p contents-hash="9a89770b9043c4d622f79823ba500678585467d70a737d38c768469940e8b104" dmcf-pid="fz0gqN8Biw" dmcf-ptype="general">심지어 22기 영수는 데이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인간적으로 배울 게 너무 많았던 시간이었다. 데이트임을 망각했다"며 데이트 상대인 튤립마저 잊었음을 솔직 고백한다. '골싱 민박'으로 돌아와서도 22기 영수의 '28기 영수앓이'는 계속 된다. 그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튤립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28기 영수 님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더라"고 28기 영수 얘기만 늘어놓는다. 과연 22기 영수가 28기 영수에게 홀딱 반해버린 이유가 무엇인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b6ed676e01e3b73fe41072304ce4ce156cebb7b4002ed88e24fe67f876f335b" dmcf-pid="4qpaBj6bnD"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4%(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8%까지 치솟는 등 매주 탄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af3400e789d5eae86e159ccabc1c69bd4d13a0bb6a178e98c9d2f866334bbc6" dmcf-pid="8BUNbAPKeE" dmcf-ptype="general">튤립과 22기 영수-28기 영수의 2:1 데이트는 8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0bdf0155bd6c234aff9534b6c3da936899e114972a20cd1601f28e90cff9fad" dmcf-pid="6bujKcQ9Rk"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살인미수 역고소→20일 첫 재판 01-08 다음 오연서 "남녀 사이 친구 불가능…남친의 여사친 싫을 것 같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