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살인미수 역고소→20일 첫 재판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lsQILx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8428254a1aa4a8d7cb3de6af8b62ca7aa1a4c0681dd28ba075c2446fe20f7" dmcf-pid="04SOxCoM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93915029rmud.jpg" data-org-width="650" dmcf-mid="FIR6XQUZ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93915029rm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13a008a32f294c4201183ff792b51a3dac20ae484ce030e4f32827d3b53046" dmcf-pid="p8vIMhgRC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인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의 첫 재판이 이달 중 열린다.</p> <p contents-hash="1d67aab8a70e9f323f0c14c159f84632aea9458f991f23665464a3df09ed0409" dmcf-pid="U6TCRlaeyK"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df0ae1d619dc5562842e031c1083a8cd0c32d4da57c2204e59d437da49065ce" dmcf-pid="uPyheSNdyb"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다. A 씨는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85f2e60d2a11adbb4b5649e61e3948355be2baa3587c9ba8d91e5419cedcb04" dmcf-pid="7QWldvjJlB" dmcf-ptype="general">나나는 A 씨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직접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는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A 씨도 턱부위를 다쳤다.</p> <p contents-hash="d04649df6d3b1436b5ad88c2b3fed2d6b31285912ca147fac04981ce6291620d" dmcf-pid="zxYSJTAiTq"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a8477e2184c5c3a2b05e9063f5a33e9953e0612a98373a38a61a951dda68f5e" dmcf-pid="qKOD4rd8yz" dmcf-ptype="general">구치소에 수감 중인 A 씨는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인은 흉기를 준비하지 않았으며, 나나가 자신에게 중상을 입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f11fc3b3052235a5abf126c3f5cbf92e00bde3ffdd986d48d6dfe1e8f8d3d3a" dmcf-pid="B9Iw8mJ6W7" dmcf-ptype="general">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했다"며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는 상황"이라며 강력 법적 조치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2b79ee97e08b7dd5aaa3c9a2bd5cd484b459baa0edcb08a3612f982cf70d4e48" dmcf-pid="b2Cr6siPSu" dmcf-ptype="general">나나 역시 SNS를 통해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고소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다행히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스스로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다"며 상황들을 잘 헤쳐나가겠단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KVhmPOnQ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연예계 대표 재력가 인증…"2조원 가진 적 있어" 당당 고백 ('홈즈') 01-08 다음 22기 영수, 이혼 사유 고백…"결혼=계약, 이를 뛰어넘는 교감 필요" ('나솔 사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