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첫 재판 열린다… 20일 공판 작성일 01-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0MxCoM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72013cd190bcd8d562af3932b7b24784254094e3f2f566be10a6b2b050c11" dmcf-pid="4VUeRlae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채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95741652vvww.jpg" data-org-width="800" dmcf-mid="VM8kctIk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95741652vv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채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 주인공 '유중혁' 등을 만나 멸망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55950338b664ba885d631ea2ef3947cb798a86feacb12e87f271827d0e3ad2" dmcf-pid="8fudeSNdIZ"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다가 검거된 A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div> <p contents-hash="f01beaa7bd7c1f6a6cc61bbfb650bbe215ff21c8923db04c547d25f505d5af45" dmcf-pid="647JdvjJOX"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af244b1442295a64712387808d91548bf27a633ca8045871d613f127f504d19" dmcf-pid="P8ziJTAiO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입힌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6020a5ee94757b9579d2ea0c8f741cc94c3b1a0bc22ac99fea111611c0c73286" dmcf-pid="Q6qniycnrG" dmcf-ptype="general">이후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근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제기하며 별건의 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df9cb2c7ffbf3afe3d578a5300735a255a47f881b2be6cbfcd2ed270045ee54" dmcf-pid="xPBLnWkLO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76526cebe76c555d6fac88b543a8265f78385a6a0717e12851ec3c61a9ae11" dmcf-pid="yvw15M71OW" dmcf-ptype="general">나나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WTrt1RztIy"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회 만에 시청률 5.2% 돌파…안방극장 '눈도장' 제대로 찍은 사극 드라마 01-08 다음 [여기는 안동] 안동시, 2032년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 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