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에 불만 표출' 여자농구 KB 박지수, 반칙금 50만 원 작성일 01-08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8/0001322721_001_2026010820070789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항의하는 청주 KB 박지수</strong></span></div> <br> 심판 판정에 공개로 불만을 드러낸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이 반칙금 징계를 받았습니다.<br> <br>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최근 재정위원회를 열어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 원, 김 감독에게 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박지수는 지난달 28일 청주 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 4쿼터 종료 1분 19초께 상대팀 선수 진안과의 볼 경합 과정에서 나온 판정을 지속해 항의했습니다.<br> <br> 코치진의 만류에도 항의를 멈추지 않고 벤치까지 이탈해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로 재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br> <br> 김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기자단과 인터뷰에서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br> <br> 당시 김 감독은 "심판 콜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설명을 안 해주니 소통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br> <br>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단 37분만에 日 격파' 안세영, 올림픽 동메달 꺾었다... 승승승승 압도→랭킹 5위 아닌 26위 만난다 01-08 다음 '자유부인 한가인' 제작진 "24살 결혼 발표, 기사 오보 아니냐더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