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이한영' 제작발표회 태도 논란에 "조금씩 성장하겠다"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BYjDRf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0217fe2e933ac5647cf01d78cd7f8910b20163f82734b2fa556dd85ef3c1e" dmcf-pid="BabGAwe4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201007766ggbq.jpg" data-org-width="620" dmcf-mid="z4afXFCE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201007766gg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57fc6136193e383674965d17b4f28def386ff6ba18844837c99bad346106ae" dmcf-pid="bNKHcrd8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오세영이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당시 제기된 태도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8463af175eba7cb0188b2ad4de286c4234bebf63d5df38dec8d0c6909f1ab0" dmcf-pid="Kj9XkmJ6Co"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44012bfd5ce8a5f4293ac7692cd06023eec87383da6d33b808440e4a4d37425" dmcf-pid="9A2ZEsiPWL"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우리 팀 감독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9ce809f5c05dfded855dcb208921e878b54f85acb29b8e64ae52e458da75f9" dmcf-pid="2cV5DOnQWn" dmcf-ptype="general">앞서 오세영은 지난 2일 서울 마포 상암 MBC에서 열린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으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태도 논란이 제기됐다. 일각에선 배우로서의 태도가 미숙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be320e9b2b682c58fc6032be3130ff4299781541b2ee6322627700ff50b1623" dmcf-pid="Vkf1wILxvi" dmcf-ptype="general">당시 오세영은 "이날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센스 있고 똑똑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라고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8de9c8828afb28bc431fea4cc828fe3c0f0e2d43c1dae36e35d008e4f004e6" dmcf-pid="fE4trCoMTJ"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그늘에 있던 판사 이한영(지성)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오세영은 극 중 화려한 외모와 까칠한 성격을 지닌 해날로펌 막내딸이자 이한영의 아내 유세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9a23eee6d55a0814a1c1b2b75aa6f9aa9daafbe08846c99ed44920545c8f949" dmcf-pid="4D8FmhgR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4054f3bfb8c2a1c56b34c6acfef86463c85c5902dde4b1dab01e8f71ba6a499" dmcf-pid="8w63slaey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세영</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6rP0OSNdv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45세 맞아? 로맨스 판타지 여주 변신 "이러고 회식 가면..." [RE:뷰] 01-08 다음 “지코도 보러 올까?”…‘요아소비’ 이쿠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확정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