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막심한 '월세 1천만원' 집 떠난다.. 손담비 "2월 이사" [핫피플] 작성일 01-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p9Z3hD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76fcb5d9525ff1dc91d8fa7c8b8e9d96672e9ab7ad0d3f14028965b38f8fa" dmcf-pid="9xU250l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03704565gdmy.jpg" data-org-width="530" dmcf-mid="BGrvjDRf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03704565gd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b0b2f9157e0567e48a22bc124361b779ad1e370d6ca5ce87f0a8411ed78b8f" dmcf-pid="2MuV1pSrW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월세 천만 원’ 수식어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결국 이사 계획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d33f317e12b75ca6d8f39972e67c3484773e78b1187009b68aaef045d2ad1d33" dmcf-pid="VDMgfQUZSB"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함께 각종 오해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eb86604ee6d06af05a0313d2450ccf4ee20599762e78284f187de2e9cf54375" dmcf-pid="fwRa4xu5Sq"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손담비의 대표곡 ‘미쳤어’를 언급하며 “저작권료가 100억 원이 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손담비는 “그건 제가 다 갖는 게 아니지 않냐”며 웃으며 선을 그었다. 이어 수입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많이 벌긴 했다. CF도 정말 많이 찍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059660204426a3da2361d7369ff71b3726bfb1f1b101e7af097939b341a4d65" dmcf-pid="4reN8M71lz" dmcf-ptype="general">그러나 분위기는 곧 ‘월세 천만 원’ 발언으로 옮겨갔다. 탁재훈이 “그런데 왜 아직 월세 사느냐”고 묻자, 손담비는 고개를 숙이며 “환장하겠다.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된다”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기사가 날 때마다 제목에 ‘월세 천만 원’만 붙는다”며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3b50a38109b3720e5499d52ebf827c97eeae56ac382a63f7ccd878a1910224b" dmcf-pid="8mdj6Rztl7"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해당 발언이 한 지인의 유튜브 집 소개 콘텐츠에서 나왔다며 “전세냐, 자가냐 묻길래 바보처럼 ‘월세 천만 원’이라고 말한 게 시작이었다”며 “그 뒤로 제 이름 앞에는 늘 ‘월세 천’만 붙는다”고 후회했다. 이어 “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걸 다 설명할 수는 없지 않냐”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17a609eeb504b3f86a86bec4b5662e5452c2affbc7364bf2cc60ae0843563" dmcf-pid="6sJAPeqF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03704807eszk.jpg" data-org-width="612" dmcf-mid="boz4FuTs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03704807es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c20d074cb975c7302609179e0eef186932fecdbbe07b4cbedef42d4b74b54e" dmcf-pid="POicQdB3TU" dmcf-ptype="general">결국 손담비는 이사 시점도 직접 밝혔다. 그는 “계약이 끝나서 2월에 이사 간다”고 말했고, 이후 거주지와 관련된 추가 질문에는 “노코멘트 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특히 “이 일로 시댁에서도 ‘월세 천 사니?’라는 말을 들었다”며 “제 타이틀 앞에 그 말만 붙는 게 너무 억울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a4d35d71052bac8110dcfb691fb8d44dfff03621ec0e98e152b951e2d378c48" dmcf-pid="QInkxJb0lp" dmcf-ptype="general">앞서 손담비는 이태원에 위치한 월세 1천만 원대 주택에서 거주 중이며, 이사 준비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그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올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368d395328daf64dd394d97b1de22092409662bd0c3a8c453d35b73e313fc605" dmcf-pid="xCLEMiKph0" dmcf-ptype="general">‘월세 천만 원’이라는 단편적인 수식어 대신, 한 가정의 엄마이자 새로운 삶을 맞은 손담비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2e77e3340694ab2594fd7307452f660633528cb43756717d16b78e11d52f698" dmcf-pid="yf1zWZmjT3"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오세영, 제발회 후 심경 "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01-08 다음 '서울대 출신' 이상윤, 천재 수학자 됐다…기대감 높이는 연극 '튜링머신'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