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이코코, 손종원 셰프 만났다… 꽃 선물 인증 [IS하이컷]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xzpqYC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3e80c239376538aec4116157025691292da56b3ed4f0e683bb987e0437531" dmcf-pid="zyMqUBGh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이코코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203343529iyqz.jpg" data-org-width="800" dmcf-mid="uLthslae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203343529iy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이코코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eedc99ba4f1efdaac0483810be8322802cdef51df8a608f8425c0916425e30" dmcf-pid="qWRBubHlrD" dmcf-ptype="general"> <br>인플루언서 이코코가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div> <p contents-hash="36a6d9f64ec06bfec374c682e43982a6273022dbbb5ce08a96cce7c90590f6d5" dmcf-pid="BYeb7KXSrE" dmcf-ptype="general">이코코는 8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날 항상 찾게 되는 이타닉 가든. 먹을 때마다 최고라 생각했는데 왜 더더 최고가 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c16f7f0bbea8e07ac865e6a483743f721b7104112281531db0a014f7fb3c939" dmcf-pid="bGdKz9ZvD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코코는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를 만나는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지만 셰프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다”며 “정말 볼 때 마다 새롭고 대단해요. 나는 어쨌든 여기가 최고로 맛있음. 저의 꽃 선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7a10521134486f1739738f3ee8d9921436b0ed7ee65111ac100dfdda7dd0ab" dmcf-pid="KDBXWZmjI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코코는 이타닉 가든 내부에서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종원 셰프는 이코코가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0a47d09ecac593b17bd4a697fbc5cc304d107597f2e6acb946c4e280e23447c2" dmcf-pid="9wbZY5sAOA" dmcf-ptype="general">한편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톱7 진출 문턱에서 탈락했으나, 방송 이후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0042b7a145b90480d0333a1527f2c70cf2f85239d9cd2bb41b57f77bc104ace" dmcf-pid="2rK5G1Ocmj" dmcf-ptype="general">이코코는 티빙 ‘환승연애’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Vm91HtIksN"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천만 원 투자' 이지현, 헤어 디자이너로 실력+힐링까지 "기프티콘 선물까지 받아" 01-08 다음 '45세' 한가인, 로판 여주 실사판 비주얼…"지우고 회식 가기 아까워" ('자유부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