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故안성기 추모…“하늘 같은 존재” 눈물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r38M71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50e60a6c5aad5abe9fdb63eb8c823ac6fe8503d6cc9b33a74a6d86e540d67" dmcf-pid="1vm06Rzt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보성이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천아트홀 등 부천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에서 장편 112편, 단편 99편 등 49개국에서 만든 255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막식은 배우 정수정, 장동윤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내외 감독과 배우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7.0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210342357iioc.jpg" data-org-width="800" dmcf-mid="ZbYVoAPK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210342357ii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보성이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천아트홀 등 부천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에서 장편 112편, 단편 99편 등 49개국에서 만든 255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막식은 배우 정수정, 장동윤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내외 감독과 배우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7.0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01ab807dbea62ba97ef4611e87a724aad0a841815ed401d28e557d12745126" dmcf-pid="t9UJmhgRma"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보성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eb9de0a14f5da321ef86186be2064f5afac170668d6011d14c58133095e98a18" dmcf-pid="F2uislaesg" dmcf-ptype="general">김보성은 8일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안성기 선배님은 제게 하늘 같은 존재였다. 위대한 선배님”이라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알고 계셨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선배님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420bfadd099ec4387a83ffa1c71d28aa150f177d87db692777e37a4dab0af61" dmcf-pid="3V7nOSNdwo" dmcf-ptype="general">이어 “항상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셨던 선배였다. 가슴이 아프다”며 “박중훈 형이 부러웠다. ‘성기 형’ 하면서 같이 다녔는데, 나에게는 너무 큰 대선배라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3fc49fd5b85ee9095a4c89cc1d8da65efd38896a247b0c69038082d35c0456" dmcf-pid="0fzLIvjJEL" dmcf-ptype="general">김보성은 또 “오래전 한남동에서 식당을 한 적이 있는데, 선배님과 형수님이 아무 말 없이 몇 번이나 다녀가셨다고 하더라. 그 얘기를 듣고 눈물이 났다”며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이자 후배들에게 늘 귀감이 되는 성인군자 같은 분이었다. 곁에 안 계신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정말 사랑했다”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da07db03949a13349ee206485ddbb1d053002e9816872337e5efe265e25f14f" dmcf-pid="p4qoCTAisn" dmcf-ptype="general">김보성은 고인과 영화 ‘열아홉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 ‘하얀 전쟁’, ‘투캅스’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ccdc35f55ce4453c1a57e3155c560e9d8f10cf9f5d4f9854555d789626a67eac" dmcf-pid="U8Bghycnsi"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이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u6balWkLI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이즈나, '이벤트에 진심입니다~' 사랑이 졸업 축하해주는 사랑둥이 멤버들 01-08 다음 '워터밤→두쫀쿠 여신' 권은비, 카페에 품절 대란템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 출시.."유행 열차 탑승했어요!"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