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馬)도 홀린' 하지원, 교감만 했을 뿐인데…"발정 나서 다리가 5개" 작성일 01-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영란·김성령·하지원 '당황'<br>"말이 너무 사랑하나 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g9Lj6b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2d784e9c91614bb33a57fa844d6fdb133f46697dec86b54097d7a792e07e3" dmcf-pid="t6a2oAPK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원이 말과 교감을 시도하고 있다. / JTBC '당일배송 우리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210125703jiyk.jpg" data-org-width="640" dmcf-mid="XpxLCTAi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210125703ji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원이 말과 교감을 시도하고 있다. / JTBC '당일배송 우리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ccb246e152b0c9f9c4d617b0f86c15447699640fd5a861ed3d8196d0c63d2e" dmcf-pid="FxA4NEMV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하지원이 말과 특별한 교감을 해 화제다.</p> <p contents-hash="dec568f6ddf0cd6354bbc274ba7b5e77a649c331c1f2a56c000510ce5a5f84e2" dmcf-pid="3Mc8jDRfOa"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 장영란, 하지원, 가비가 승마장에 세워진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하지원, 김성령, 장영란은 말들을 구경 하기 위해 마방을 찾았고 여유롭게 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888447429ed39e66e0d4dc266e412ca75cb6d949b4502b1222aa6e9b87075d8" dmcf-pid="0Rk6Awe4Eg" dmcf-ptype="general">말들과 교감을 하던 중 한 말이 하지원을 보고 애틋한 눈빛을 보내 장영란과 김성령이 감탄을 했다. 이들 이야기에 하지원은 말에게 다가가 쓰다듬어 줬고 살며시 얼굴을 껴안아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를 보던 장영란은 깜짝 놀라며 김성령에게 말을 보라고 손짓을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ae5ac017526148028ddeef6bb57e84041c1e6df03b862564c86f91e7aeca3" dmcf-pid="peEPcrd8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원이 말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JTBC '당일배송 우리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210126994bpnt.jpg" data-org-width="640" dmcf-mid="ZgpC37yO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210126994bp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원이 말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JTBC '당일배송 우리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0689b7451f5d3e882f3ee587852064b81741df808faaeee5f7dc97f85377e4" dmcf-pid="UdDQkmJ6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정난 말을 보고 놀란 장영란, 김성령, 하지원이 뒷걸음질 쳤다. / JTBC '당일배송 우리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210128263nerq.jpg" data-org-width="640" dmcf-mid="5gIJslae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210128263ne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정난 말을 보고 놀란 장영란, 김성령, 하지원이 뒷걸음질 쳤다. / JTBC '당일배송 우리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2b56f103caf8eefbdd58c883384063a290c155ee45647bb72e536df28d9c39" dmcf-pid="uJwxEsiPEn" dmcf-ptype="general">말은 발정 난 상태로 다리가 다섯 개로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스태프들과 김성령, 장영란, 하지원은 놀라 뒷걸음질 쳤고 "미안해"라며 말에게 사과를 했다. 장영란은 "말이 하지원을 너무 사랑하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44b3aeb1e9f4448125d3bf3056b88744303f8954f0d16690b321004ce55868a" dmcf-pid="7irMDOnQDi" dmcf-ptype="general">이날 하룻밤을 승마장에서 보낸 김성령과 하지원은 아침을 준비했다. 김성령은 과일을 깎아 블루베리와 요거트, 아보카도에 올리브오일을 더한 브런치를 요리했고 하지원은 따뜻한 레몬 차를 준비했다. 장영란은 "호텔에서 먹는 조식 같다"라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8d4b1e3d248ff46528172b97a37fc06997a4f5389d19eebb22f83707baed2f0" dmcf-pid="znmRwILxIJ" dmcf-ptype="general">가비는 "성령 언니는 첫째 느낌이 있고 테토녀 같다. 영란 언니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다. 만사가 다 긍정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원 언니는 희대의 애겐녀다. 하나하나 다 신경 쓰고 세심하게 다 지켜보며 관심을 가족 어루만지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89103622749bf51395470de6675f1a4e219ced1c1e82439cbcaa66eb52ef21" dmcf-pid="qhtm50lwOd"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민망해하며 "난 테토녀인 것 같다. 중성적인 역할을 많이 맡아서 그런지 스스로도 그런 면이 있다고 느끼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10a5ff93183c64d76d8ec51fdcd21f6c9d150f7fd69593729efd4761636ea3" dmcf-pid="BlFs1pSrOe"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하지원 예쁘지", "말도 홀렸네", "너무 웃기다", "은근 잘 어울리는 출연진들이다", "가비가 가장 막내였다니", "하지원 민낯 굴욕 하나도 없네", "장영란이 있어서 더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넛지헬스케어, "덜 참는 다이어트"... 2026년, '저당 로우스펙 식탁'이 일상이 됐다 01-08 다음 '94억 자가' 목동맘 장영란, 두 자녀 교육비 어마어마 "학원 뺑뺑이 돌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