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기 목걸이와 함께'‥김민선 "행복한 눈물 흘리길" 작성일 01-08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1/08/desk_20260108_205218_1_27_Large_20260108211110096.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빙속 간판 김민선 선수는 세 번째 올림픽에서 첫 메달에 도전하는데요. <br><br>특별한 의미를 담은 오륜기 목걸이를 착용하며 각오를 다진다고 합니다.<br><br>◀ 리포트 ▶<br><br>올 시즌 월드컵 3차 대회까지 메달이 없었지만, 점차 상승세를 타며 지난달 4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민선.<br><br>한때 디비전B로 떨어질 정도로 부진이 길었지만 지금은 자신감을 완전히 되찾았는데요. <br><br>자신이 넘고 싶었던 선배 이상화의 12년 전 5백 미터 세계 신기록을 네덜란드 팸케 콕이 갈아치우면서 큰 자극제도 생겼습니다. <br><br>[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br>"(이상화) 언니의 세계 기록이 깨졌다는 아쉬움이 컸고, 또 그 기록을 제가 깨고 싶었는데‥"<br><br>평창과 베이징 대회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은 오륜기 목걸이를 착용하며 시상대에 오르는 모습을 꿈꾸고 있습니다. <br><br>[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br>"나태해지거나 할 때도 자극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올림픽을 향한 꿈을 기억하고자 했었던 것 같아요."<br><br>영상취재: 한재훈 / 영상편집: 김민호<br><br><b>"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LG 홈 로봇 클로이드, 내년엔 가정 방문” 01-08 다음 탁구 주천희·장우진, 올해 WTT 첫 대회서 승리…동반 16강행(종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