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짜리 월셋집’ 손담비 “2월 이사, 이제 거주지 노코멘트” 작성일 01-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eZhycn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6ad4e28379207b757ba7d315b27dba3be938afd24e25b88f2b744cfa1cce2" dmcf-pid="pBd5lWkL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자 배우 손담비. 사진 |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12704380yuco.jpg" data-org-width="612" dmcf-mid="3Vo0WZmj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12704380yu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자 배우 손담비. 사진 |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3d5374dd0acfa9813af090f380dccf02ceae0a9e8211f15bcfbad4656c076e" dmcf-pid="UbJ1SYEoy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가 ‘월세 천만원’ 수식어에 부담을 느끼며 결국 이사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37afd68be41e77ff71acaa65d921cace5eaef1525ec9e6797b86ee45fb066a2" dmcf-pid="uKitvGDgTV" dmcf-ptype="general">7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올라온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이라는 영상에서 “환장하겠다. 내가 내 입을 찢어야 한다”며 천만원짜리 월셋집 공개를 후회했다. 이어 “기사가 날 때마다 제목에 ‘월세 천만 원’만 붙는다”며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fccb59dcecbeb634485ae6ec3a6c8ca04025a0aa988ac43cb42ff6171f94494" dmcf-pid="79nFTHwaW2"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지인의 유튜브에서) 전세냐, 자가냐 묻길래 바보처럼 ‘월세 천만 원’이라고 말한 게 시작”이라며 “그 뒤로 제 이름 앞에는 늘 ‘월세 천’만 붙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걸 다 설명할 수는 없지 않냐”며 다소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cc53cad62fe0b0f989d526037d1824605be4df524fc0d26925646a9e8385159" dmcf-pid="z2L3yXrNW9" dmcf-ptype="general">이어서“계약이 끝나서 2월에 이사 간다”며 “(새로운 거주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다”며 이후 거주 형태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이 일로) 시댁에서도 ‘월세 천 사니?’라는 말을 들었다”며 비공개 결정을 간접적으로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ab1612d13401c72899ff9037590075c32c893e0afcffb1e4e5cf7f663cefcb1" dmcf-pid="qVo0WZmjvK"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진행자 탁재훈이 자신의 대표곡 ‘미쳤어’를 언급하며 “저작권료가 100억 원이 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묻자 이에 “그건 제가 다 갖는 게 아니지 않냐”고 웃었다. 다만 “많이 벌긴 했다. CF도 정말 많이 찍었다”며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27d39168732856b55dc968f2ce31c698af15a3c07d508fe772720f01a6fa880" dmcf-pid="BfgpY5sAvb"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현재 서울 이태원에서 월세 1000만원대 주택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과 결혼한 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b4aUG1OcSB"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멜론 연간 12위…남성 아이돌 그룹 최고 순위 01-08 다음 잠만 자도 질병 예측 가능…스탠퍼드 AI, 하룻밤 수면으로 130가지 병 찾아낸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