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18년 만에 고백한 속도위반의 진실 “아기 때문인 사랑으로 비칠까 두려웠다”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6rCoM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81cb774dae673586fdcdbee9f94475a7322c7ce696fdbb887079af6d6f07e" dmcf-pid="KDFPmhgR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상우-손태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12126057iobn.png" data-org-width="700" dmcf-mid="qglunN8B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12126057iob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상우-손태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67bd4e43732132de9f5c78608934865d876da214fd27131004ca6fae5a85b" dmcf-pid="9w3Qslaev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과거 결혼 당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속도위반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e15ee11eea7d13f742e45fefb9e731a97033a3e3f11b89f4737cda2bf4a2e72" dmcf-pid="2gYKjDRfSm"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당시 임신이 계획에 없던 사고가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권상우는 “사람들은 우리가 사고로 난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평소에도 생기면 빨리 결혼하자고 말해왔다”며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던 본래의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373ec70b22cce175e4a4e1b03d0d74be5c9bc8e3af83a77e446816ffb7e3cee" dmcf-pid="VaG9Awe4vr" dmcf-ptype="general">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에 대해 권상우는 “어느 날 아침 손태영에게 큰일 났다며 임신했다는 전화가 왔는데 나는 그냥 웃음이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에게 바로 사실을 알리자 “내 이럴 줄 알았다”며 크게 기뻐하셨던 일화를 전하며 당시의 화목했던 분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5cb17e6c41c7b008200494fc7d0af0a92f679c721c8be5c79497c79d00a829" dmcf-pid="fNH2crd8Sw"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중에게 임신 사실을 곧바로 알리지 못했던 배경에는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권상우는 “당시 서른세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유명 배우가 결혼하는 사례가 드물었다”고 밝혔고 손태영 역시 “열애 발표 후 악플에 시달리며 멘탈이 나간 상태였다”고 털어놨다. 특히 “만약 아기를 가졌다고 하면 우리의 사랑은 그냥 아기 때문인 것으로 보일 것 같아 그게 너무 싫었다”며 사랑의 본질이 왜곡될 것을 우려했던 심경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5da3b501dfe55386a3b9e8467499217b19b493f552c3f62aeaced5fdfc42b" dmcf-pid="4jXVkmJ6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상우-손태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12126347sbrb.png" data-org-width="700" dmcf-mid="BmpMIvj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12126347sbr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상우-손태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da7dbbfa04d56a13552200d20af9c857cfb809755fb97f632033a13cf16a1" dmcf-pid="8AZfEsiPTE" dmcf-ptype="general"><br> 손태영 역시 “우리는 소중한 아이인데 그게 속도 위반으로 포장되는 게 너무 싫어 스트레스로 쓰러질 것 같았다”며 당시 남편에게 고통을 호소했음을 밝혔다. 결국 권상우는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아내를 지키기 위해 임신 사실을 부인하는 선택을 했다.</p> <p contents-hash="6f7db8a971ba6fc28d49dd948ad6d66e74bb4764e0c912396db4da5e5438fe20" dmcf-pid="6c54DOnQW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임신 중 소문을 피하기 위해 뉴욕에 있는 산부인과를 찾아 검사를 받는 등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권상우는 “나를 못 알아보게 하려고 머리까지 붙이고 비행기를 탔다. 지금 생각하면 진짜 코미디였다”며 절박했던 당시 상황을 웃으며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8784d73f6d1c304338a2f5d604fd25f6964da9662d037029679ede688fe232c" dmcf-pid="Pk18wILxhc" dmcf-ptype="general">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9년 첫째 아들 룩희 군을 얻었으며, 2015년 둘째 딸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가족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b198a1c10997ae736b9df496d4580924d6741af7463520ec7d67e7c29bd674" dmcf-pid="QEt6rCoMvA"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여자 김태인→김묘진, 엄마 픽 데이트 01-08 다음 디즈니 '라푼젤' 실사화 주인공, 블핑 리사 아니였다…"모두 백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