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과 결혼하려 '150억' 계약 포기" ('공부왕찐천재 ') 작성일 01-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KgQdB3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743465b0cb0453947dcc96b485e196625b543325fa2f508a9567f25b11eb2" dmcf-pid="359axJb0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12904573uisn.jpg" data-org-width="650" dmcf-mid="1RdIjDRf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12904573ui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eac12e522be8cdb80ff51b25e15413794cc95dc9eafe6d3982605fdfc06330" dmcf-pid="0l3xbftWl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결혼을 위해 거액의 계약을 포기했던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b62886475e4613c32c96802cc937ae2b93090aa961126211ed30a99306d078e" dmcf-pid="pS0MK4FYSC"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150억과 맞바꾼 찐사랑 권상우♥손태영, 홍진경한테만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권상우·손태영 부부를 만나 부부의 일상과 결혼 비하인드를 들었다.</p> <p contents-hash="44032840b08b06ebf0e081fa5fe4081267ddc789547d2c01634b80cc6f7aaae9" dmcf-pid="UvpR983GvI" dmcf-ptype="general">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인 손태영과,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권상우는 “떨어져 지내다 보니 더 애틋해진다”고 입을 모았다. 홍진경이 “맨해튼에서 손태영이 헌팅을 당했다더라”고 하자 손태영은 “딱 한 번”이라며 웃었고, 이를 영상으로 접한 권상우는 “텔레비전 부술 뻔했다”며 농담 섞인 질투를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홍진경이 “외국인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라고 거들자 권상우는 “우리 아내 예쁘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280cd88609fdf5cc032f1c9fcaf6c6f70c81423e9b0859023c852942eeb9cf6" dmcf-pid="uTUe260HhO" dmcf-ptype="general">가족 이야기로 대화가 이어지자, 홍진경은 “딸 라엘이와 아들 룩희가 같은 유치원이었다”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권상우는 “키가 나랑 똑같고 몸부심이 있다”며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고, 홍진경은 “라엘이가 보면 뿅 가겠다. 소개팅 한 번 찍자”며 웃음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bf86e099e5876527549e71f2aee36387e73ba937225814aa51d303c50e911" dmcf-pid="7yudVPpX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12905418xfyi.jpg" data-org-width="612" dmcf-mid="tkSzZ3hD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12905418xf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8f0921ebc91fe0bd92f4d722541ba4d798563f6be8023eaa0b5e4ad73ae860" dmcf-pid="zW7JfQUZlm"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결혼을 앞둔 당시의 선택이었다. 권상우는 “그때가 커리어적으로 최고 인기 시기였다”며 “일본에서 150억 원 규모의 계약금을 받는 계약이 진행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결정하면서 도의적으로 상황이 맞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며 “손해를 많이 보고, 돌려줄 건 다 돌려준 뒤 회사를 나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62dd4e61943beffe44af0a96b0c2dccfc83014100c8c538b343bbf3fa176e1" dmcf-pid="qYzi4xu5Wr"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도, 지금도 150억은 큰 돈”이라며 담담하게 말했고, 홍진경은 “150억이 웬 말이냐.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태영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그 여행(호주)에서 서로를 제대로 알게 됐고, 만난 지 두 달 차였다”고 덧붙였다. 권상우는 또 “스캔들 전 어머니가 연애 여부를 물으셨다”며 “과거 일로 선입견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예쁘게 봤다며 ‘웃는 게 예쁘다’고 하셨다. 어머니가 좋다고 하시니 더 좋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125273b82b66f7d58ce514079e2e0100220fdedf3a7c9f81cca47f7f6fd84fa" dmcf-pid="BGqn8M71Sw" dmcf-ptype="general">150억 원의 계약보다 사랑과 가정을 선택한 권상우의 고백은, 부부의 신뢰와 결단이 만든 ‘찐사랑’의 무게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99d7e23230f5a40a6fe159e0184988132e0906174fd2dc955feb2681960e91c" dmcf-pid="buQwLj6blD"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볍게 8강행!…'3년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01-08 다음 추성훈 "차승원 연락 안 돼"…16년 만에 메신저 ID 교환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