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김대호, 에드워드 리에게 매운맛 ‘돌직구’?! “낭비벽 있어”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aIHtIk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a8f0c9199195e7ea4735c9adb1db6a8419de20bfc8c2e4c512463b38d0bdf" dmcf-pid="p3NCXFCE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213833662ve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IZz9Zv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213833662ve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ce785f7d8cf12c27a6c16ade3b20c69ae277f1194646306aae5bc08f9fde03" dmcf-pid="UukvtUvmUx"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에서 의외의 상황들이 연이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ced0fb5a720015fe220f417f2eddf6f6dd297f6d3334bacb5bee7f6709f7535" dmcf-pid="u7ETFuTspQ" dmcf-ptype="general">8일 오후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선 경유지 발리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직설 화법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526b92f830f872f67d328b1a70dcd97f6f93fde76a61f7dc9facc76b1cceb1" dmcf-pid="7zDy37yO0P"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에게 매운맛 ‘돌직구’ 멘트를 날린다. 경유지인 발리에서 야시장을 찾은 멤버들. 이들은 과일 가게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긴다. 이때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을 지켜보다 “낭비벽 있는 거 같다”며 지적한다. 과연 그가 에드워드 리에게 그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6b3d96f696f43e0aee22b24bc469fff8707c1b38015c185c668298b76b4cfd5" dmcf-pid="zqwW0zWIp6"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임우일의 질문에 단호한 반응을 보인다.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는 라부안 바조의 한 마을에 방문해 현지 사냥꾼에게 멧돼지 포획을 위한 덫 설치법과 원리를 배운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은 임우일의 한 질문을 듣고 “알아서 생각해 봐”라며 정색한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2c668e1664baeedff90d564814cab67006e2eec96107141bfaddec548a834015" dmcf-pid="qBrYpqYC08"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셰프와 사냥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추성훈과 임우일 그리고 김대호는 멧돼지 덫을 설치한 뒤 이동하던 상황. 이때 이들은 알 수 없는 야생동물의 이동을 목격하고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과연 이들이 첫 사냥에 성공했을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c33bac917ff037c40a66eb5d43586e28533cd01d6f67e73dea81e5009617d1ae" dmcf-pid="BbmGUBGh74" dmcf-ptype="general">‘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도전으로 야생 예능의 새 지평을 열 ‘셰프와 사냥꾼’은 8일(목) 밤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bKsHubHlUf"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안세영에 곡소리 中 왕즈이, 다시 안세영 만나러 간다 → 말레이시아오픈 8강 안착 01-08 다음 ‘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5년만에 퀭한 얼굴+환한 미소 깜짝...동생 박유환과 평온한 근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