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영옥 "故 이순재, 아플 때도 연기만 하면 된다고.." 씁쓸 [★밤TView]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fzUBGhTv">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14qubHl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55d1cb89b28db0a7b2a4d950a7d24962e508d231cb24908db2bdb20eeefb6" dmcf-pid="yLhDcrd8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214752518wotd.jpg" data-org-width="1154" dmcf-mid="PBiP4xu5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214752518wo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f9f9d38684827a0778497fad6c0f6004c8cc045d457cc61492c32040a40f91" dmcf-pid="WcYCslaeyh" dmcf-ptype="general"> '옥문아' 배우 김영옥이 배우 고(故) 이순재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660c5b242afc8045d88938033f2e998ec1783a35c8d40794693d8768d83d4b8c" dmcf-pid="YkGhOSNdhC"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30fe90ac2a1b66bb4d887db814f6c0c91e75178d20bb3e95b148e6a1964920b" dmcf-pid="GEHlIvjJTI"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 따님이 많이 닮았나"라며 최수종, 하희라 부부 자녀를 언급했다. 하희라는 "아들이 태어났을 땐 쌍꺼풀이 없었다. 매니저가 가족사진을 찾으러 갔는데 아빠가 쌍꺼풀 수술했냐 하더라. 딸이 태어나니 최수종 눈이더라"며 "난 당연히 아이들한테 가지만 아빠한테 1번은 엄마란 걸 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날 더 챙겨주더라. 아들이 내 가방을 들어주고 무거운 건 자기들이 든다"라고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47067e8a022bd9be2b6509a55b0f44d068320243a3349fb2f5e9d28436b3a22" dmcf-pid="HDXSCTAilO"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과거 고 이순재와 엄마와 아들 연기를 보인 바 있다. 그는 "상은 이것저것 탔지만, 대상은 못 탔다. 이순재 선생님은 일찍 탄 줄 알았다. 역할 좋은 거 많이 하고 무엇보다 잘했다. 올려 차기 같은 것도 얼마나 대단하다. 몇 번 타고도 남은 데 아무도 대상을 안 드렸다는 게 이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8c1ecffc7b9b279120d9a6e29fc0ffd2fb08a6a5a78d979d9feae07e5221f5" dmcf-pid="XwZvhycnCs"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작년 수상했을 때 모습이 소감과 더불어 감동 줬다"라고 하자, 김영옥은 "짱짱하고 자기관리 잘하고 오로지 연기에 모든 걸 건 사람 같았다. 아플 때도 하고 싶냐고 해도 연기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 그러실 정도로..."라고 존경을 표했다. 송은이도 "별이 되셨지만..."이라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5812004d22dda32f0ba3b7dd6041e527b3e0f2016d73dc6f9d4e054a0630047" dmcf-pid="Zr5TlWkLlm" dmcf-ptype="general">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5m1ySYEoyr"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준우승 아픔 넘어 정상으로… 삼척시청, H리그 우승 도전하나 01-08 다음 권상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손태영과의 결혼 선택했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