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망주’ 서은채 입단…수원시청, 28명 영입으로 판 키웠다 작성일 01-0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개 종목 28명 대거 보강…2026시즌 선수단 130명 체제<br>역도·씨름·배구 등 전방위 세대교체와 전력 강화 병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08/0000092792_001_20260108220912056.jpg" alt="" /><em class="img_desc">수원시체육회</em></span> <br> 차세대 리듬체조를 이끌 ‘대형 유망주’ 서은채(15)가 수원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실업 무대에 도전한다. <br> <br> 수원시체육회는 8일 ‘2026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구성 현황’을 발표하고 체조·복싱·씨름 등 14개 종목에 걸쳐 총 28명의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br> <br> 이에 따라 수원시청은 2026시즌을 선수 105명, 지도자 25명 등 총 130명 규모의 선수단으로 치른다. <br> <br>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2010년생 서은채로 지난해 리듬체조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유망주다. <br> <br> 지난해 4월 열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선발전에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고, 7월 제50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서는 후프·볼·곤봉·리본 전 종목 1위에 오르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체조 종목에서는 서은채와 함께 박승호가 새롭게 합류했다. <br> <br> 역도는 최승현, 임병진, 이승훈, 오정민, 김이슬 등 5명을 영입해 가장 많은 보강을 단행했다. 최승현은 2025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역도경기대회 3관왕 출신이다. <br> <br> 테니스는 정효주, 정다원, 오서진을 영입하며 세대교체에 나섰고, 배구는 리베로 구혜인과 미들블로커 김현정을 영입했다. <br> <br> 씨름에는 급강급 전도언과 2025 보은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에 오른 전성근이 합류했으며, 두 선수의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다. <br> <br> ‘씨름돌’ 허선행과는 재계약을 체결했고, 금강급 간판 임태혁은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한다. <br> <br> 이밖에 검도·배드민턴·복싱·조정·탁구 등 각 종목에서도 고르게 선수 보강이 이뤄졌다. <br> <br> 105명의 선수 가운데 재계약 선수는 40명, 기존 계약 선수는 37명이며, 계약 만료·이적·은퇴 등으로 팀을 떠난 선수는 30명이다.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무시 못할 '사자 직업'의 힘…변호사 서한결, 女 어머니 선택서 3표 01-08 다음 탁구 장우진·주천희, WTT 챔피언스 도하 대회 16강 진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