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18기 부부, "아내 행실 잘못" 모텔 와인 사건 뭐길래 작성일 01-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ui37yOWZ">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b7n0zWIy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fe1f510362d0ef8a45007e7f0f6db160d1b908db6e16aaf3530d4712471b6" data-idxno="1183599" data-type="photo" dmcf-pid="UKzLpqYC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Hankook/20260108222705694hxsp.jpg" data-org-width="600" dmcf-mid="3cKNz9Zv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Hankook/20260108222705694hxs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9qoUBGhC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72BgubHllY"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d84079c852b11cc67602a236711517de175b2b65a8bdcae062276da1e242f43d" dmcf-pid="zVba7KXSSW" dmcf-ptype="general"> <p>18기 두 번째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된다. </p> </div> <div contents-hash="28161dea228ed6167b2be72c8193d714133a29501162ded89103637c4d579ec3" dmcf-pid="qfKNz9ZvTy" dmcf-ptype="general"> <p>오늘(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모두를 지치게 한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이들은 짧게 공개된 예고로도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MC들 역시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가사조사에 임할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7dced0ad15a7fd360da0c1117dae629c25f9b4de371c30b503e70bd38c2d6ba0" dmcf-pid="B49jq25TyT"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남편 측 입장 영상이 공개된다. 재혼 가정인 두 사람은 아내의 셋째 딸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부부 싸움의 핵심 원인으로 드러난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친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 노력했지만, 셋째의 반항이 심해지며 갈등이 깊어졌다고 주장한다. 이 과정에서 아내가 갈등을 방관했고, 현재 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막내딸 앞에서도 언성을 높이며 아이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여 서장훈의 따끔한 충고를 받는다.</p> </div> <div contents-hash="fafc6eac8978ecc6e58f38c4733e9d5dab10de0e10a52be942f08747003defd1" dmcf-pid="bb7n0zWIWv" dmcf-ptype="general"> <p>이어 남편이 주장하는 아내의 '잘못된 행실'과 관련된 두 가지 사건, 이른바 '모텔 와인 사건'과 '소파 동침 사건'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인다. 남편은 이 사건들로 인해 반복되는 다툼 속에서 이혼까지 고민하게 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div> <div contents-hash="b8b59128e57e733d084153b8902e138c087abdf68f93fa0bb6f45af5378b4415" dmcf-pid="KKzLpqYClS" dmcf-ptype="general"> <p>그러나 아내 측 영상에서 남편의 '행실'이 드러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외도는 물론 여러 문제들이 연이어 밝혀지며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부부의 끝없는 충격적인 사연에 서장훈은 "다른 별에 와 있는 것 같다", 박하선은 "악몽이 끝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라며 지친 심경을 드러냈다는 후문. 특히 아내 측 영상에서는 '소파 동침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남편의 주장과는 다른 진실이 드러나 또 한 번 충격을 예고한다.</p> </div> <div contents-hash="4a2c1169a8db716e2d62a8daddd1f374b92d633ac47d2ecd981257ed5592a0c8" dmcf-pid="99qoUBGhSl" dmcf-ptype="general"> <p>끝없는 폭로와 반전이 이어진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는 오늘(8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차가네' 추성훈, 태국 첫날부터 차승원에 팩폭 "옛날 스타일" [종합] 01-08 다음 나폴리맛피아, '흑백요리사2' 불참 이유 고백했다…"안 불러서 못 나갔다" 쿨한 인정('덱스010')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