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차가네' 추성훈, 태국 첫날부터 차승원에 팩폭 "옛날 스타일" [종합] 작성일 01-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4Wia4q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e8acffa112fdccd39709984c971a609e35b967f33dfe3deeaec90a258e6b0" dmcf-pid="1a8YnN8B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네 첫방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222554771qmdk.jpg" data-org-width="600" dmcf-mid="X4PHoAPK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222554771qm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네 첫방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ebdb74fb43127b6c470a7c4e22f440f7b64bf43bf0b8aae2b4ce996350734" dmcf-pid="tN6GLj6b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차가네' 추성훈이 첫방부터 차승원과 충돌했다. </p> <p contents-hash="bc1606fcf0850a5f5f7986b6484119438a7fa9cf3652c7d19423eee8a6857ee6" dmcf-pid="FjPHoAPKCp"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승원, 추성훈, 토미가 태국 방콕으로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07ee8af3aaad51aaaebb573718193704545af339aea5bf80a9a0809d578f6a7" dmcf-pid="3eBCQdB3y0"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무사히 태국에 도착했다. 명함과 출장비를 받아든 차승원은 흡족했다. 일단 공항에서 밥을 먹은 세 사람은 한끼에 10만원을 썼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5392b9e54973521099cf22bce9909f7c67903281b6cffd3295581b7f1f311cb" dmcf-pid="0dbhxJb0T3"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추성훈은 일정을 세우다가 "풀장갈까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차승원은 "꿈은 창대한데 끝은 엄청 미미할 거다. 그래도 해보자"라고 의지를 다잡았다. </p> <p contents-hash="fbfa6b2eacd077cbbcae947469d8aa63c199dbc633273899ce7ba0801aec20bf" dmcf-pid="pJKlMiKpSF"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토미에게 "가고 싶은 곳 없냐"라고 물었다. 토미가 모른다고 하자 추성훈은 "간다고 하고 한달정도 됐는데 생각도 안했냐. 이러면 여자친구 생기면 금방 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65437f5ea7658f67737aa8d76b93fd81e25e744739ead29f47faf47e72b0a8" dmcf-pid="Ui9SRn9Uht" dmcf-ptype="general">토미가 "형도 그렇지 않냐"라고 받아치자 차승원은 "우리는 결혼했잖아"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토미는 대뜸 "결혼 생활 어떠냐"라고 물었다. 차승원이 "그걸 왜 물어보냐"라며 황당해하자 토미는 추성훈을 보며 "안 좋아보여서"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38abbe1f5e6bfcd1c654f573fc95d1eb1e4fd66174db181d74ae2fd9dfcb17" dmcf-pid="un2veL2u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222556032jqnj.jpg" data-org-width="600" dmcf-mid="ZwqIPeqF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222556032jq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1ba9dcc885b96ba8b02f642eeba63bbbdf79cc28f185988fffedded2e6f985" dmcf-pid="7LVTdoV7W5" dmcf-ptype="general"><br> 숙소에 도착한 추성훈은 차승원과 알고지낸지 16년이 됐지만 소통이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추성훈은 "너무 힘들었다. 형이랑 통화할 때가. 형이랑 할 때 진짜 힘들다"며 "메시지 보내도 안 되고 전화해도 안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f599e55138f6c17a2695e0935e335a7d2be41aad8528e94954ae46c30888e18" dmcf-pid="zofyJgfzy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차승원은 "등록해줘 너네 거"라며 휴대폰을 내밀었고, 추성훈은 16년 만에 메신저 ID를 교환했다. </p> <p contents-hash="bc8d862c141c51b60b8b8f25dca43812e569dd2a0e79ca54a16a4178f7636310" dmcf-pid="qg4Wia4qCX" dmcf-ptype="general">이후 소스 개발에 치중하던 세 사람은 각자의 스타일이 확고하다는 것을 파악했다. 특히 추성훈은 독주를 선언하며 혼자 시장조사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f76a6a04b2f839ea21481abed5dcf1c8c50da0ea123275048b35cbb920aff93a" dmcf-pid="B21ABV1yyH" dmcf-ptype="general">그는 "차승원 형이랑 방향성이 다르다. 옛날부터 한식 하시던 분이라. 옛날 스타일이라면 옛날 스타일이다. 저는 글로벌 쪽이다. 20대 30대 친구들에게 맞게. 또 형도 많이 움직이는 스타일이 아니다. 저는 모든 게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스타일이다. 보스랑 저랑 스타일이 다른 것"이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769f1155570e61b523edc5b01fde72823f1618174f470d0a4dda24d3b338e58" dmcf-pid="bVtcbftWl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차승원이 김치를 만들자 추성훈은 "더 매워야 될 것 같다" "이렇게 해선 비즈니스 성공 못 한다"고 직언해 이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KfFkK4FYC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즈' 장동민·양세찬, 주식 부자됐나 "수익 플러스" [TV캡처] 01-08 다음 '이숙캠' 18기 부부, "아내 행실 잘못" 모텔 와인 사건 뭐길래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