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정희원, 사생활 논란 해명 "A 씨 채용 3개월 후 내게 키스" [종합] 작성일 01-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3TDOnQ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eeeb3bb85d2163e54832a18c3484542588abb99b4579b7de93624232af8f8" dmcf-pid="9g0ywILx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223551561ivcc.jpg" data-org-width="620" dmcf-mid="BUS5hycn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223551561iv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ade638ab0ce1cb665c8c98622d6083456333f5b98fb33cc67d5246e69cef86" dmcf-pid="2apWrCoM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실화탐사대'에 최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정희원 박사가 직접 출연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5d9eb7661725d0b7c0a04f9e7674895bd8dd645c0d4cc2267c894c98e990f8c" dmcf-pid="VNUYmhgRyk"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와 만나 그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b5cefae423f4aaf6277f6dafe9185b012e79c508627b5faf837496204a685386" dmcf-pid="fjuGslaeyc" dmcf-ptype="general">이날 '실화탐사대' 취재에 응한 정희원은 "'실화탐사대'가 얼마나 제 얘기를 받아주실지 모르겠지만 현재 미디어 환경에서 자극적인 내용들이 편집되고, 또 억측에 의해 증폭되면서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이런 마녀사냥이 잘 일어나게 된다"라며 취재에 응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2f5cd976cee70cb6fd4b8c8ffa5b0594bd7e831bc3e94ffd88f320033a10b2a" dmcf-pid="4A7HOSNdvA" dmcf-ptype="general">정 박사에 따르면 A 씨의 첫 연락은 지난 2023년 12월이었다. 정희원은 "익명의 여성이 SNS 메시지를 보냈다. 이 메시지를 통해 A 씨는 본인이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했다', '현재 행정대학원 재학 중이다'라고 소개했다"라며 "'평소에 책을 굉장히 많이 본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또 제 책도 굉장히 잘 봤고, 팬이라고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제 활동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a1440edcfc57220b60c6f2685ef13d2a796616a96f885071f235787618b935d" dmcf-pid="8czXIvjJTj" dmcf-ptype="general">그렇게 정희원 박사는 2024년 1월 A 씨를 정식 연구원으로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SNS 이런 것들도 도움을 주고 싶고, 행정이나 정책 쪽도 도움을 주겠다고 해서 1대 1로 연구원 계약을 하게 됐다"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단순 업무 관계가 아닌 묘한 관계로 변해 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e09c30f236bc630a04cf5be4107790750e83a02a599bb22bb5d9faebc357b6" dmcf-pid="6kqZCTAivN"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상황에 대해 "A 씨가 로드매니저도 아닌데 자꾸 제가 어디를 갈 때 자꾸 오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도 만져줬다. 예를 들어서 옷도 '어떤 걸 입어라'라고 했고, 립밤도 바르라고 선물해 줬다. 나중엔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이 사람의 말을 듣는 게 맞겠구나' 생각해 의존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f91d494c4ec5f33b6be28b86742fdbf5eddbe7ce0ad46415843194edd411fc6" dmcf-pid="PwKtSYEoCa" dmcf-ptype="general">채용 약 3개월 뒤엔 A 씨를 지하철역에 데려다주기도 했다. 그는 "제가 지하철역에서 내려주려고 하는데 뒷좌석에 있던 사람이 앞으로 얼굴을 내밀고 키스를 하고 갔다. 이때 제가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은 키스를 시도했지만 (그전부터) 조금씩 손을 막 쓰다듬는 걸 했다"라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80f32845203e41c42d56b55375ff953ea4a36aebec935abe188d0352fd96e" dmcf-pid="Qr9FvGDg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223552929robk.jpg" data-org-width="620" dmcf-mid="bP5hAwe4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daily/20260108223552929ro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a72a5a9cc8c23dad2a6b00be44f652b97fae698370db319e2ac8cdeff3f184" dmcf-pid="xm23THwalo" dmcf-ptype="general">A 씨와 함께 근무를 했던 한 동료는 "첫인상은 똑똑해 보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불편함을 느꼈다고. 동료는 "업무를 부탁했을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전했고, 또 다른 동료는 "소위 말해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b5bcc02fb86a54f48d3c22303a6a5d76ec73c891b70f9352f1cd2ed702c2aa" dmcf-pid="yKOaQdB3WL" dmcf-ptype="general">A 씨는 정희원이 퇴사한 이후에도 정희원과 정희원의 아내 근무지를 찾아왔다. 정희원은 "지난해 9월 28일 정희원의 집 앞에 저희 채널 실버 버튼을 두고 갔다. 저희 집 현관을 뚫고 무단으로 들어와서 대문에 걸어놓고 갔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c81ade5a3d0246ab0fcae782b3a506d5900d44314541767348b566c49b6fbe9" dmcf-pid="W9INxJb0Cn" dmcf-ptype="general">앞서 정희원은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30대 여성 A 씨로부터 스토킹을 당했다며 이 여성을 공갈미수와 주거침입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A 씨 측은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이라며 정 박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해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d8a23cfe4a9f03e54edda1008727b2d076e8464b5ab443b34efbc9c1c90e301c" dmcf-pid="Y2CjMiKpWi" dmcf-ptype="general">정 박사는 이에 대해 "사적 관계와 관련해 유포되고 있는 상대측의 주장은 명백한 허구"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95a74baa8923649ba110f6f1138b2825fc853b8190328960603f90049a9f625" dmcf-pid="GVhARn9UlJ" dmcf-ptype="general">이에 A 씨 측 또한 법률대리인을 동원해 "가해자 측이 제공한 일부 자료에만 기초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의도적인 익명처리 방식으로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시켜 심각한 2차 피해를 야기했다"라며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53439b9e25b7345cc9e7fea5be5f34e097c14f7635a7930a3f10ad2982cb46b" dmcf-pid="HflceL2uS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실화탐사대']</p> <p contents-hash="10c03a723951e87261c7b2aa7a071b0f9f63a78992b5fdf7ab21deb53ecac898" dmcf-pid="X4SkdoV7l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실화탐사대</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Z8vEJgfzC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X전종서는 과소평가 됐다…"시나리오 쓸 때부터 대체불가"(영화 '프로젝트 Y' 시사간담회) 01-08 다음 “형체만 보여도 무대는 남았다” 송승환, 시각장애 4급 이후 바뀐 삶의 태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