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나카드, 에스와이 4:1 완파 ‘파이널 직행’ 경쟁 재점화[PBA팀리그 5R] 작성일 01-0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889_001_20260108224408576.jpg" alt="" /><em class="img_desc"> 하나카드가 8일 PBA팀리그 5라운드 6일차 경기에서 에스와이를 꺾고 27승15패 승점79로 파이널 직행 경쟁 중인 SK렌터카(26승16패 승점80)와의 승점차를 1로 좁혔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PBA팀리그 5라운드 6일차,<br>하나카드, 에스와이 꺾고 승점3 추가,<br>79점으로 SK렌터카(80점) 1점차 추격</div><br><br>하나카드가 에스와이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나며 파이널 직행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같은날 우리금융캐피탈과 하이원리조트도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5라운드 상위권 경쟁도 한층 더 치열해졌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우리금융캐피탈 하이원리조트 승리 추가</div></strong>하나카드는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5라운드 6일차 경기에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1(11:3, 2:9, 15:6, 9:3, 11:0)로 물리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br><br>세트스코어 1:1 동점인 상황에서 하나카드는 승부처였던 3세트(남자단식)에서 신정주가 하이런6점을 앞세워 황득희를 15:6(7이닝)으로 제압하며 흐름을 되찾아왔다. 기세를 탄 하나카드는 4세트(혼합복식)에서 초클루-김진아가 최원준-N응우옌을 9:3(6이닝)으로 꺾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는 Q응우옌이 모리를 4이닝 만에 11:0 완봉승을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27승15패 승점79를 기록한 하나카드는 같은날 파이널 직행 경쟁 중인 SK렌터카(26승16패 승점80)가 패하면서,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혔다.<br><br>5라운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우리금융캐피탈은 SK렌터카를 4:1(10:11, 9:0, 15:12, 9:4, 11:2)로 제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1세트를 10:11(9이닝)로 내줬지만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2세트에서 스롱-김민영이 강지은-조예은을 9:0(5이닝)으로 제압하며 균형을 맞췄고, 3세트에서는 사파타가 강동궁을 15:9(9이닝)로 꺾었다. 이어 4세트에서 선지훈-김민영이 조건휘-히다를 9:4로 제압하며 승기를 굳혔고, 5세트에서는 강민구가 레펀스를 상대로 3이닝 만에 11:2로 승리하며 승리를 완성했다.<br><br>이날 승리로 우리금융캐피탈은 4연승을 질주, 5승1패(승점 16)를 기록하며 5라운드 우승에 한층 가까워졌다.<br><br>하이원리조트는 접전 끝에 NH농협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3(11:8, 7:9, 10:15, 3:9, 11:2, 9:8, 11:10)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5승1패(승점 11)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루머 해명 "결혼식때 결혼하기 싫어서 운 것 NO"→손태영 "혼전임신 숨겼다"('찐천재') 01-08 다음 장민철, 서울대 출신 '쇼호스트'였다… 조은나래, 서한결과 결혼관 '온도차' ('자식방생')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