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두절, 이틀 전부터 전화 안 받아” 작성일 01-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w7BV1y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519d0d91206698fcc69f502d50dbbb0431a778db330dff52c3b2903208f97" dmcf-pid="B1JYXFCE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224508988dlth.jpg" data-org-width="700" dmcf-mid="zExSyXrN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224508988dl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635ea738adb6c7792681f436ee184817b152dac3b302d606fe87fda0298a19" dmcf-pid="btiGZ3hD5J"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씨가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이 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 측에 약물을 직접 전달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183f97cae7f283bf75d325e3e4dad5fd33b1369d75aefb004f71d7456f52faaf" dmcf-pid="KFnH50lwHd" dmcf-ptype="general">8일 문화일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A씨에게 (약을) 전달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며 이씨가 박나래에게 약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A씨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97d76d0ad0e3546a860ccb6752078566423cb3435fe9ac309b687c9d9905dca" dmcf-pid="93LX1pSrXe"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집 등 중간에서 만났다. 5∼7번 정도 되는 것 같다”면서 “근처에 볼 일이 있을 때 장소와 시간이 맞으면 오거나 중간에서 만났다. 상암이나 파주 쪽에 있는 집 등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ab8781d434f2de30ffd9b714f9e7293a848228125942af1513b109f69a143e7" dmcf-pid="20oZtUvm5R" dmcf-ptype="general">또 전 매니저는 최근 A씨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어진 통화에서는 ‘(박)나래는 전화도 안 되는데, 이틀 전부터 연락도 안 된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되나?’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95e17b139ad9d42cfe5c8b2c29a4138d9626652306a40dbee0918f559364c7f" dmcf-pid="Vpg5FuTst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A씨는 해당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입장 표명 계획은 없는지’, ‘향후 경찰 조사에서 얘기할 예정인지’ 등의 질문에 “예”라고만 짧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c90039d8e973d23a1a85ebb482e465197ac0c472a049816e27577a735e805cf" dmcf-pid="fUa137yOGx"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이 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이나 차량 등지에서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수액 주사를 투여하는 등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57a856e91149273233a5f7815ea0aac02b0a8c35484067138f2e3c021390bdad" dmcf-pid="4uNt0zWIZQ" dmcf-ptype="general">의혹이 불거지자 거론된 연예인들은 “이 씨를 의사로 알고 진료를 받았다”고 해명한 뒤 모두 방송 및 유튜브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87jFpqYCX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박소현, 돌연 충격 고백했다…"무릎 인대 파열, 부상으로 꿈 접었다" (꼬꼬무) 01-08 다음 '미스트롯4' 시청자 투표 길려원 1위→ 염유리·윤태화 탑3 등극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