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왜 거기서 나와?”...이종범 당황케 한 이정후의 역대급 ‘시타 효도’ 작성일 01-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LxVPpX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856fd505e093b4dab723481f146f930769150f02b3fdbfa20173328ca86ca" dmcf-pid="pFu5yXrN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25124895cmbs.jpg" data-org-width="700" dmcf-mid="3HPKUBGh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225124895cm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460af97bda0cd82c4d648cb989adde481b46f3046fb571224f2b90bb999a3b" dmcf-pid="U371WZmjy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아버지 이종범 감독을 위해 고척 스카이돔에 깜짝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28a873720d7323740e2247910bd6707fdfff262bba2183f7efaec38e7a72640" dmcf-pid="u0ztY5sASa"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방송되는 133회에서는 ‘최강 컵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최강시리즈’ 결승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8b93b054e48851716e9c158b30ce5507cc6b3c5f6c75fe692cf3a0e245670cd" dmcf-pid="7pqFG1Ochg"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는 브레이커스의 첫 번째 직관 경기로 수많은 팬이 몰린 가운데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특별 손님이 그라운드를 밟았다.</p> <p contents-hash="8f9af1ddc644ebba675441e95e31b4af940ea937df6f4e84516e162a36f62947" dmcf-pid="zUB3HtIkCo" dmcf-ptype="general">주인공은 바로 ‘바람의 손자’ 이정후였다.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휴식을 취하던 이정후는 브레이커스를 이끄는 아버지 이종범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진과 짜고 극비리에 야구장을 방문했다. 이정후는 현장에서 “아버지를 놀라게 할 생각에 벌써 재밌다”며 시종일관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ae17ebcfa1d1821154efe702b9877b099cc23f3f6c48a3868a8fb01d15e1d84" dmcf-pid="qub0XFCEhL" dmcf-ptype="general">반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 감독은 제작진의 완벽한 연기에 속아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fc823c91cb36dde75d68295e36db4a27b606b68a10f7c4131f9eedbcec341a2" dmcf-pid="B7KpZ3hDWn" dmcf-ptype="general">이종범 감독은 자신의 오랜 팬과 특별 시구, 시타를 한다는 소식에 들뜬 마음을 드러낸다. 팬들에게 사연을 받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이종범 감독은 “난 노사연씨가 온다는 줄 알았어”라며 너스레를 떨더니 팬에게 줄 사인볼까지 정성스레 챙기는 등 ‘역대급 팬 서비스’를 예고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6be7c95b48e199d68b59aa2f138c9a9396f5fcaccc3cd051b4a9b820071b7e2" dmcf-pid="bz9U50lwli" dmcf-ptype="general">운명의 시간, 마운드에 오른 이종범 감독 뒤로 배트를 든 이정후가 모습을 드러내자 고척돔은 순식간에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가득 찼다. 관객들은 메이저리거의 깜짝 등장에 열광했고, 그제야 시타자의 정체를 확인한 이종범 감독의 표정은 경악과 반가움으로 교차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cac79ac5a1ba5a8afa6a288f9a950bc06eee59dc92c05f86f43df5a5ce41be8" dmcf-pid="KBV7tUvmWJ" dmcf-ptype="general">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손자 이정후 부자의 ‘최강시리즈’ 1차전 시구, 시타 모습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b2d1606b759a24dd8b871f625d02537f2d3813824cdff4b37ec927f2a65aba7" dmcf-pid="9bfzFuTsyd"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첫사랑 캐스팅, 욕심 있었다”…솔직 고백 (영화 '하트맨' 시사간담회) 01-08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킴 "국화, 돌싱이라서 놀라…결혼 안 한 느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