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 국화에 첫날부터 직진 "나를 알아주는 여자"('나솔사계')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v7gcQ9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839516b469a0c159225de711b62eb982e0d89f1ff24ddc4057b3f854e1086" dmcf-pid="1FTzakx2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30103880vwey.jpg" data-org-width="530" dmcf-mid="ZADXQdB3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30103880vw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t3yqNEMVSH"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68d87432ba31f0ca3d1aa742ec4ede9db8a4c223316d67b5d7bc857cea8f681" dmcf-pid="F0WBjDRflG"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의 사려 깊은 모습에 노선을 확실히 정했다.</p> <p contents-hash="b7b06db20fba1bb4db7890eef0c89912e2f8834684b763ee8cce10d670dd0795" dmcf-pid="3pYbAwe4WY"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미스터 킴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화기애애하게 시작된 이들은 미스터 킴의 유려하지만 기분 좋은 멘트로 더욱 분위기가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b0b011e9035971df7247cf215dd2142036fd92536d050e49c898ea9dbc12b7bc" dmcf-pid="0XC0ia4qyW" dmcf-ptype="general">미스터킴은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았다. 국화는 “제가 대리 불러드릴게요. 같이 한 잔 하실래요?”라며 살짝 물었고, 미스터 킴은 "제가 많이는 못 마신다. 정말 얼굴이 너무 빨개진다"라면서 알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f9c2903a04f2c5bd4dc59e7d98465b6f2d858c06fd2fdbc0049f704bf6a0b6" dmcf-pid="pZhpnN8Bvy" dmcf-ptype="general">국화는 “나한테 맞춰주는구나, 이런 게 좋았다. 홍게탕에 삼겹살에 소주는 그냥 그 분위기가 좋았다. 그런데 여기서 맞춰주는 게 좋았다. 안 마신다고 해서 그게 나쁜 건 아닌데, 데이트를 오래 하면 재미 없어질 걸 생각했다. 그런데 유연하게 받아줄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0260005869937227a2e0228a60178983f642d81df48b40bc2690cf21b88425ec" dmcf-pid="U5lULj6bhT" dmcf-ptype="general">이들은 내내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국화는 미스터 킴의 자기소개를 용기와 자기 인내로 해석했고, 미스터 킴은 감동했다. 미스터 킴은 “저희 사장님한테도 못 받아먹은 소주인데, 너무 달더라.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 사실 술 기운이 오른 게 아니라, 국화 기운이 오른 게 아닐까?”라며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957c11bce6336aef40d0c22ffadc4aa52b5b27eff1065188e6ec857bf4e3c7bf" dmcf-pid="u1SuoAPKTv" dmcf-ptype="general">미스터 킴은 "국화로 오늘 정했다"라며 말했다. 국화는 “반은 좋고, 반은 걱정됐다. 그럼 분위기가 형성이 될 텐데, 저를 알아보고 싶은 남자들이 못 다가오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좋으면서도 우려되는 감정을 보였다. 첫날부터 직진하는 미스터 킴을 보며 MC들은 모두 놀랐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4c97eec8b1457d95d5c5c961ae0c60872fd19f127d9c2411acd1a65aa05987e" dmcf-pid="7tv7gcQ9WS"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브걸 출신 유정→'나솔' 이야기좌 28기 영수,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출격 01-08 다음 권상우가 또 웃겼다…믿고 보는 권상우표 코미디 '하트맨' (영화 '하트맨' 시사간담회)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