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 영수, 튤립 마음 헛다리 짚었다 "튤립, 22기 영수에 호감"('나솔사계')[순간포착] 작성일 01-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9KRn9U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578b2927801ab08a964b8451434abf01c87da55251f7c727940e4677ddb5a" dmcf-pid="U229eL2u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30904499wsez.jpg" data-org-width="530" dmcf-mid="PZp0VPpX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230904499ws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uVV2doV7Wc"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3e3c5bd05d3d255086f3c3a82ce136ea5540538533be055fc921808c6a2baaf" dmcf-pid="7ffVJgfzCA"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튤립, 22기 영수, 28기 영수 셋의 데이트가 의외의 방향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99ca71f4370d0c0f3b7157db46b715e39a7787880dd635b17b5e17d01f57aa02" dmcf-pid="zaagslaeSj"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 쌍 영수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튤립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p> <p contents-hash="7940a911bc6863f2dddad12b85711054eae857c116f902c52dd9c46c399bbf71" dmcf-pid="qNNaOSNdWN" dmcf-ptype="general">22기 영수는 “저는 원래 경상도 분을 좋아한다. 그리고 옷 맵시가 정말 스타일리시하시더라. 어딜 가면 아이 엄마로 전혀 안 볼 거 같다. 센스가 있으신 거 같았다”라며 조용히 칭찬했다. 28기 영수는 “자기소개 때 자녀 분 이야기하셨는데요, 돌싱은 공감대가 있어요. 힘드셨겠다, 웃으시는 거 보니 밝네, 거기서 대화를 더 나누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47197bc4f675c196ec53b7b4dd30bc2984a193c7a1c26b814ded743840299c" dmcf-pid="BjjNIvjJva" dmcf-ptype="general">튤립은 “호감 가는 분이 두 분이다. 이 중에 한 분이 계신다. 자기소개를 듣고 생각이 바뀐 분들이 그렇다”라며 마음을 말했다. 이에 28기 영수는 튤립의 말을 잘 받아주었다. 이에 22기 영수는 “튤립이 말하는 걸 보니까, 28기 영수를 호감으로 보는 게 느껴졌다.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이 만난 거라서, 내가 낄 틈이 없겠다 싶었다”라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e5634ec52434bf877043ac505f5e92c03c3cdf8256ebd2dbf8c176e40a67c8d4" dmcf-pid="bAAjCTAiyg" dmcf-ptype="general">28기 영수는 “튤립이 저더러 방송에 대해 선입견이 있다고 했는데 잘 통한 것 같았다. 아무래도 제게 호감이 있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튤립은 “저는 22기 영수님께 호감이 있다. 저랑 다르게 여유가 있고, 저는 그런 게 없다. 그래서 그게 멋있고 그렇다”라고 말해 영수들의 헛다리를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757d44b6c898d24c922363b1be85b6a18eb68592e64e8162134bcfbb391c00" dmcf-pid="KccAhycnyo"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미스터 킴, 국화 유혹에 술 마셨다…"국화 기운 올랐네" 01-08 다음 선풍기 아줌마, 성형前 모습 공개....'불법시술' 왜 빠졌나 ('꼬꼬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