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억 받은 김도영, 올해 '사실상 반토막' 작성일 01-08 16 목록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의 올해 연봉이 절반 가량 깎였습니다.<br><br>기아에 따르면 김도영은 WBC 1차 캠프 출국을 하루 앞둔 8일 연봉 협상을 마쳤습니다.<br><br>연봉은 기존 5억원에서 절반인 2억 5천만원선으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김도영은 지난 2024년 리그를 압도하는 활약으로 2025년 연봉 5억원을 받아 '역대 4년차 최고 몸값'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를 소화하는데 그쳤습니다.<br><br>#기아 #연봉 #김도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행실 부부' 남편, 첫째와 동갑인 외도女 발각에도 당당…서장훈 "창피한 줄 모르냐" 분노 (이숙캠)[종합] 01-08 다음 본궤도 오른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8강 안착(종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