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용담, 26기 경수에 고기 플러팅..22기 영수·튤립 어긋날까[★밤TView] 작성일 01-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ynK4FYhO">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OWL983GT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3ddbad675d92b5ce87decfe6d890369a0b6af186e0e0f94ee2a7c30ab8b23" dmcf-pid="qIYo260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234904271yaay.jpg" data-org-width="1161" dmcf-mid="u7tkQdB3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234904271ya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0513fa9026f021bf23a60a40aa43bd7229e05ff3b018173ae33768beba7753" dmcf-pid="BuVyAwe4Sr"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용담이 26기 경수에게 직진 플러팅했다. </div> <p contents-hash="5d83980f1e3b578d2e1a52d66a995bdd7400b12658860e966af4d6b154764ff0" dmcf-pid="b7fWcrd8T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과 국화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2634679853667232e04ce6643f7c12f60369df680e1ec2c87f64eb087f114f8" dmcf-pid="Kz4YkmJ6CD" dmcf-ptype="general">이날 튤립은 "방송만 봤을 땐 왜 그럴까 했는데 엄청 진정성 있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28기 영수는 "적어도 방송하면서 거짓말하지 않고 남 험담하지도 않았다. 작지만 사업하다 보니까 허세는 아닌데 내지르는 경향이 있다. 방송하면서 알았다. 그 말이 못 지켜지면 허세인데 그 말이 지켜졌다. 난 그렇게 인생을 살았고 단편적인 걸로만 보고 판단하는 걸 신뢰하지 않는다. 난 한 분의 같이 할 분을 만났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6d9ce1f2e5c69d2b1b608d5344ef57336db862e880dd7b8ae4aa3a0736380c" dmcf-pid="9q8GEsiPCE" dmcf-ptype="general">이에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한 22기 영수는 "난 응원해주기로 했다. 내가 아닌 거 같았다. 국화도 있지만 10살 차 때문에 선택 안 했다. 국화에 제대로 물어보려고 한다. 안 된다고 하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18b278af1d0a9e13ac6b06e35aa6faa882cb4a88101d86483597861f1700f6" dmcf-pid="2B6HDOnQSk"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친 후, 출연자들이 모두 모였다. 이때 용담과 22기 경수는 서로 대화 꽃을 피웠다. 특히 용담은 "내일 고기 먹자"라고 제안했다. 이를 본 22기 상철은 "살짝 난전이 예상된다. 많이 꼬일 거 같다. 두 분이 있는데 용담이고 그분이 26기 경수랑 데이트하고 왔고 다른 한 분은 26기 경수한테 호감을 표시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f776dc6a648115a4cab8411e85cd1ff023137977898d5470af09ae9c34f3aab" dmcf-pid="VbPXwILxlc" dmcf-ptype="general">인터뷰를 끝낸 26기 경수는 다시 용담을 만났다. 그는 "여자분들 선택권 가지면 식사나 한번 해보면 좋은지"라고 묻자, 용담은 "난 계속 경수였다. 내 마음이 그랬다. 아니면 어쩔 수 없지만 인터뷰 땐 그랬다"라고 답했다. 경수는 "내일 고기 먹자는 말이 나랑 고기 먹자는 말인가 싶었다"라고 하자, 용담도 호응했다. </p> <p contents-hash="135da50192515e0b7b47ae3c7ad781b3054a510c0bbc5e16f83ed7e63921fbb4" dmcf-pid="fKQZrCoMhA" dmcf-ptype="general">튤립은 "미스터 킴은 나 선택안 할 거다. 당뇨병 걸릴 수준이었다"라고 고민하자, 용담은 "오지 마 수준으로 느껴졌다. 언니가 미스터 킴을 선택했다면 오지 말라고 하는 건가 싶은 느낌이었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fc69b024800e63398272024006cafeaf17a55c9a8a8ed7362d299c2f88f26bf4" dmcf-pid="49x5mhgRhj"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83blgcQ9v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풍기 아줌마', 얼굴도 삶도 산산조각…불법 시술→얼굴에 콩기름 꽂았다 '경악' (꼬꼬무)[종합] 01-08 다음 우리카드 '대행 체제' 2연승...대한항공 3연패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