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지하철 출구 못 찾아 탈락"…20년 만에 밝힌 SS501 데뷔 비화 ('I am 김규종') 작성일 01-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q9K4FYGv">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2tB2983G5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50113eaddfac49a777c19ba1a881e50e83ff23985efaf7e7b2ff762f5e226" dmcf-pid="VFbV260H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한터'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10asia/20260109000206924gzac.jpg" data-org-width="1200" dmcf-mid="3WgAjDRf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10asia/20260109000206924gz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한터'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60d5e0ec9a98d02e777b27e7a2b76dae10a3bba66bea930e4c5dfbc234bf5a" dmcf-pid="fjOlhycnXh"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규종이 'SS501'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활동의 궤적을 돌아보며 팀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깊은 갈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37efc62e2942ba495ceb34fc5d16780f0242d75d2aa5e0aaf8bc02ae59ec6bb" dmcf-pid="4AISlWkLZC"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한터'에서는 'SS501 김규종이 직접 밝힌 데뷔 그리고 공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343f451812d25491246764135bb7ee80e621f537c1ed12604dc2d42db12f5ef" dmcf-pid="8cCvSYEoG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규종은 풋풋했던 데뷔 전 비화부터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포부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bd6835389e9c8b8ebfb31e0c614635587754a03fa1451d400557c478fe9ceef" dmcf-pid="6khTvGDgHO" dmcf-ptype="general">김규종은 먼저 연습생 시절 전주에서 상경해 오디션을 보던 당시의 웃지 못할 실수를 공개했다. 김규종은 "당시 지하철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 6호선 출구를 입구로 착각해 헤매다 결국 시간에 늦어 탈락했다"라며 첫 실패의 기억을 회상했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절박한 각오로 지원한 오디션에서 운명처럼 현재의 멤버들을 만나 'SS501'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aa2761f461af87c040e7f1436197ec736227bf41b8c9a55da0af1691e27f9" dmcf-pid="PElyTHwa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한터'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10asia/20260109000208221hrbq.jpg" data-org-width="1200" dmcf-mid="KnEmrCoM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10asia/20260109000208221hr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한터'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2b40c7bf8f5c6096ad06ceeebdf1bf0eec81cd7d37b555c3e7b324962b7408" dmcf-pid="QDSWyXrNHm" dmcf-ptype="general"><br>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김규종은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우정도 과시했다. 김규종은 "10주년과 15주년에는 멤버들끼리 파티를 하며 자축했지만 20주년만큼은 꼭 팬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비록 다섯 명 모두가 당장 함께하지는 못했으나 일정이 맞는 멤버들끼리 'FIVE O O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콘서트가 데뷔 때보다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는 소회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d3399137745707fa35b3f49f6c7781e7ea4c6067236b1451fd1f2a5693238a" dmcf-pid="xwvYWZmjGr" dmcf-ptype="general">특히 '제1대 수능 금지곡'으로 불리는 'U R Man'에 대해 김규종은 "활동 당시에는 수능 금지곡이라는 인식이 없었으나 세월이 흘러 다시 큰 사랑을 받는 것을 보고 깊은 감사를 느꼈다"라고 전했다. 김규종은 향후 완전체로 뭉치게 된다면 '스노우 프린스' 같은 감성의 OST 컴백이나 '제2의 수능 금지곡' 제작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고 싶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규종은 "팬분들이 기억해 주시는 모습에 맞춰 인사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팬 중심의 활동 철학을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a10cc27e67fc3fcd2760c36d86838449bc3abc1cc34d610cfe97d276cbbb4cc" dmcf-pid="yBPRMiKpXw"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모범택시', 시즌제 드라마의 교과서 01-09 다음 [TF초점] '실험' 아닌 '경험'…아이덴티티에 담긴 '익숙한 신선함'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