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실리콘을 얼굴에"..故 선풍기 아줌마, 충격적인 성형 부작용[꼬꼬무] 작성일 01-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ZCxN8BhG">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7V5hMj6bh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ed8187ed9862abe84440d61fbc1e24a53e2bd7ef3dd4aa176bac141cab0b3c" dmcf-pid="zf1lRAPK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003505239jgy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nKtclae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news/20260109003505239jg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ceb8610e8877154caa114aafd2924b5cda04017d62c0647623289ea28e8ff2" dmcf-pid="q4tSecQ9Ty" dmcf-ptype="general">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가 성형 부작용을 겪게된 이유가 밝혀졌다. </div> <p contents-hash="388f4af604a069f2abe51898ce161e3f542d67707921b3e9a359aeba4e994352" dmcf-pid="B8Fvdkx2ST"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예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를 다뤘다. </p> <p contents-hash="83fce74d9d3c937d52f1f7c745e0a15b729189e61a2ab509d24b81bdc3fdfa3f" dmcf-pid="b63TJEMVvv" dmcf-ptype="general">'꼬꼬무' 측은 한혜경 씨가 성형을 마음먹은 거에 대해 "노래 연습을 막 하고 있는데 언니가 들어와. 얼굴도 멋있고 돈도 많이 벌었나 봐. 부러웠다. 그런 걸 보면서 든 생각이 성형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마음을 먹었다. 돈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얼굴을 해야겠다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873abc6572973889226929ab2bf77e32349373cc8eb7acf64fe88a2e830575" dmcf-pid="KP0yiDRfCS" dmcf-ptype="general">이어 "그전까지 혜경 씨는 성형을 상상해보지 않았다. 쌍꺼풀 테이프가 전부였다고 했다. 멋진 어른을 보고 '성형해서 더 예뻐지면 멋진 사람이 될 거다'라고 생각했다"라며 "더 예뻐지기로 마음먹어서 찾아간 곳이 한 가정집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bf54931e7ce077b8778dcb6ec2a6225748db89ce0f9b4379e4c137836ac420" dmcf-pid="9GEJ325Tvl" dmcf-ptype="general">또한 "혜경 씨가 이름을 말하자마자 문이 열렸다. 집주인 손엔 주사가 들려있었다. 불법 성형 때문이었다. 더 놀라운 건 물질의 정체였다. 얼굴에 넣은 물질은 공업용 실리콘이었다"라며 "당연히 이건 몸에 넣으면 부풀어 오르고 부작용이 생겼다. 내심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2HDi0V1yvh"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진선미→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01-09 다음 허찬미, '미스트롯4' 본선 1차 진 "엄마에게 보답"…'탈락' 母, 기쁨의 눈물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