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승패승승패승' 안세영 VS 천위페이, '엘 클라시코' 죽음의 혈투 터진다!…말레이시아 오픈 동반 8강행→준결승 맞대결 시선집중 작성일 01-09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9/0001961552_001_20260109015414643.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30위)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오는 9일 덴카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세계 26위)와 대회 준준결승을 치른다. 만약 준결승에 진출하면 라이벌인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세영 SNS</em></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6시즌 첫 국제대회에서 안세영(세계 1위)과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 간의 '엘 클라시코'가 펼쳐질까.<br><br>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30위)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천위페이도 대회 8강에 진출하면서 안세영과의 준결승 맞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안세영은 대회 16강 1게임 5-5 상황에서 오쿠하라에게 5-8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오쿠하라가 8-11을 만들어 먼저 11점에 도달하면서 인터벌에 들어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9/0001961552_002_2026010901541469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30위)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오는 9일 덴카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세계 26위)와 대회 준준결승을 치른다. 만약 준결승에 진출하면 라이벌인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휴식을 마친 후 곧바로 흐름을 되찾았다. 그는 14-14 동점을 만든 뒤, 4연속 득점으로 20-16을 기록해 매치포인트에 도달했다. 오쿠하라가 1점 만회했지만 안세영이 21-17로 1게임을 마무리지으면서 1게임을 가져갔다.<br><br>1게임과 달리 2게임은 압도적이었다. 안세영인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쳐 무려 11연속 득점에서 성공해 11-1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br><br>인터벌을 마친 후에도 안세영의 흐름이 이어지면서 점수는 15-2, 13점 차까지 벌어졌다. 오쿠하라는 마지막까지 분투했지만 안세영이 21-7로 이기면서 2게임도 챙겼다.<br><br>안세영은 37분 만에 오쿠하라를 격파하면서 가볍게 대회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오쿠하라와의 상대 전적에서 4전 전승을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9/0001961552_003_2026010901541472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30위)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오는 9일 덴카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세계 26위)와 대회 준준결승을 치른다. 만약 준결승에 진출하면 라이벌인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지난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오쿠하라와의 첫 번째 맞대결을 포함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오쿠하라에게 패하지 않았다.<br><br>오쿠하라를 제압한 안세영은 오는 9일 덴마크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세계 26위)와 대회 준준결승을 치른다. 그는 키에르스펠트와의 상대전적에서 5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br><br>당초 안세영의 준준결승전 상대는 중국의 여자 단식 강호 한웨(세계 5위)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한웨가 16강전에서 기권을 선언해 키에르스펠트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br><br>랭킹이 낮은 키에르스펠트와의 준준결승을 치르면서 안세영이 무난하게 준결승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안세영의 준결승전 상대가 천위페이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9/0001961552_004_2026010901541477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30위)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오는 9일 덴카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세계 26위)와 대회 준준결승을 치른다. 만약 준결승에 진출하면 라이벌인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천위페이도 대회 8강에 진출해 오는 9일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과 맞대결을 치른다. 만약 안세영과 천위페이 모두 8강을 통과하면 준결승에서 격돌하게 된다.<br><br>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천위페이는 팬들에게 안세영의 최대 라이벌인 것으로 유명하다.<br><br>천위페이는 안세영과의 상대 전적에서 14승14패로 팽팽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안세영에게 두 번이나 패배를 안겼다. 그는 지난해 5월 싱가포르 오픈 8강전에서 안세영을 2-0으로 꺾었고, 8월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도 2-0으로 눌렀다.<br><br>안세영과 천위페이가 2026시즌 첫 국제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결승행을 두고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떠오르자 배드민턴 팬들은 크게 열광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9/0001961552_005_20260109015414807.pn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30위)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오는 9일 덴카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세계 26위)와 대회 준준결승을 치른다. 만약 준결승에 진출하면 라이벌인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인도네시아 매체 '볼라스포츠'도 안세영과 천위페이 간의 맞대결은 스페인 축구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간의 맞대결인 '엘 클라시코'로 표현하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매체는 지난 7일 "안세영과 천위페이 사이에서 펼쳐질 수 있는 '클래식 매치' 가능성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라며 "비록 현재 랭킹에서 절대적인 1위와 2위간 싸움은 아닐지라도, 안세영과 천위페이의 맞대결은 항상 특별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라고 조명했다.<br><br>사진=안세영 SNS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속보] '이럴 수가!' 최민정-김길리 충격 변수 직면!…'한국 킬러' 스휠팅, 쇼트트랙 여자 1500m 출전 확정→롱트랙까지 2종목 출전 (오피셜) 01-09 다음 배우 김태정,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황치수 역 출연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