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하, ‘메이드 인 코리아’ 보안사 소속 남상욱 역 변신 작성일 01-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dnWpSr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c568be03a9340e60d3b35a61f590d84461292a576c69331aa4d75ddff53cc" dmcf-pid="7GJLYUvm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030606835wd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t0iDRf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khan/20260109030606835wd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57d09a566e4ddbdc5d98b385be0feda7b2f722686d98b82dd7fc7202ac6619" dmcf-pid="zg0uomJ636"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하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단단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6f76861431f01e2efba1aabb6cd5530cfff255f3ca0162071c264fcdb480cb6b" dmcf-pid="qap7gsiP38"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c5aca6c01d5ff74f19fdca5649736992f81e22f1e066f420486e42215d75b484" dmcf-pid="BNUzaOnQ34"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극 중 백기현(우도환 분)의 육군사관학교 동기이자 보안사 소속 남상욱 역으로 분해 독보적인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69270fed98571b107bd218f5c40f044d9b4a5c11f364261374d8112980ad23b" dmcf-pid="bjuqNILxpf" dmcf-ptype="general">지난 5회 방송에서는 백기현을 회유하는 남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남상욱은 이를 조사하러 백기현을 찾아갔다. 그는 편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시작했지만, 곧 백기현의 숨을 조여 오는 냉철한 논리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a7537d11585864ea852b3150203ab8951c95619cc55b5939647ff459decfd96e" dmcf-pid="KA7BjCoM3V" dmcf-ptype="general">또 중대장의 집안 배경을 설명하며 권력이 향하는 방향을 짚어내는 계산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백기현의 진술에 “혼자 정의로운 척하지 말고, 진술서 다시 써. 지금이라도 협조하면, 내가 너 옷 벗는 건 막아줄 수 있어”라며 진술 변경을 요구하기도. 날카롭고 절제된 말투로 백기현을 압박하는 남상욱은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32b0b7d5b0256a173fa3cf47bb5ce729b0e9e302cb1016e0b297ffd4278d4a93" dmcf-pid="9czbAhgR32"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특유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연극 ‘나의 아저씨’, ‘벙커 트릴로지’ 등 무대에서 쌓아온 밀도 높은 연기 내공은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고스란히 발휘되고 있는바.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그의 쉴 틈 없는 맹활약이 올해 선보일 활발한 활동의 좋은 신호탄으로 느껴져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55e9ab5a51f54b004a007dffab8d1497acc044b0e5d89c401a89f7f5183dd8f7" dmcf-pid="2kqKclaep9"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오는 14일 6회 에피소드 공개만을 남겨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VEB9kSNd0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장률 표 로맨스가 끌리는 이유···다정함부터 밝은 에너지까지 01-09 다음 [밀라노 ★은 나] "상화언니 응원 큰힘…메달 꿈 꼭 이룰 것"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