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동아시아 가라테선수권 원주서 열린다 작성일 01-09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09/0002583199_001_20260109060116657.jpg" alt="" /></span></td></tr><tr><td>2027년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식</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가라테연맹-원주시-시체육회 3자 협약</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7년 4월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가 원주에서 열린다.<br><br>대한가라테연맹(회장 오상철)은 원주시청에서 원주시(시장 원강수), 원주시체육회(회장 정동기)와 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개최도시 협약식을 8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오상철 가라테연맹회장,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 장소는 원주시 소재 원주종합체육관으로 예정됐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북한이 동아시아 회원국으로 7개국에서 선수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협약에 따라 가라테연맹은 대회 계획 및 경기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행정·재정적 지원과 시설 및 인력 운영 등 실무 협력을 맡아 대회의 성공과 도시 브랜드 홍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방침이다.<br><br>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2027년 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동아시아 선수권으로 만들어 가라테가 원주시민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유치는 원주시가 국제 스포츠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를 통해 원주의 스포츠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엑셀 밟자 ‘퉤, 퉤, 퉤!’…미니 JCW, 도로 위 ‘소리꾼’이 나타났다” [원성윤의 가요타요] 01-09 다음 '영화계 거목' 故 안성기, 각계 추모 속 영면…명동성당서 장례미사·영결식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